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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물반

유니선생님은 AI 뮤지컬 관람했어요🤖

작성자율하유치원|작성시간26.06.09|조회수49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샘물반입니다☺

 

오늘 샘물반 친구들이 AI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스트림도미넌트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유니선생님은 AI」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공연장에 도착한 친구들은 화려한 무대와 조명, 신나는 음악에 기대감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답니다✨

[활동목표]

- AI를 주제로 한 뮤지컬을 관람하여 인공 지능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인다.

- 공연을 감상하며 문화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기른다.

- 공연 관람 예절을 실천하며 즐겁게 문화예술을 경험한다.

 

공연을 시작하기 전 '제나' '유니 선생님'과 함께 AI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O,X 퀴즈를 함께 풀어보았습니다.

공연이 시작되자 친구들은 신나는 노래와 춤에 맞춰 박수를 치고 율동을 따라 하며 뮤지컬 속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빠져들었습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AI와 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도 노래와 춤, 흥미로운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시작된 공연 속에는 친구들을 도와주는 AI선생님 '유니', '제나'와 '먹보데이터 몬스터 구리구리'가 등장했답니다. 🤖 😈

구리구리는 유니선생님에게 '나쁜 데이터'를 먹여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들은 제나, 유니선생님과 함께 소통하며 위기에 빠진 유니 선생님을 구해보기로 했답니다.

친구들은 "나 AI 들어봤어!" "우리가 도와주자!"하며 호기심을 보이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공연을 통해 바른말 사용의 중요성, AI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과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

그리고 인터넷이나 AI가 알려주는 정보를 무조건 믿기보다 한번 더 생각하고 올바르게 판단해야 한다는 점도 배워보았습니다.

 

뮤지컬을 관람한 후에는 "AI는 우리가 말하는대로 학습해!" "바르게 전달하는 게 중요해!"라고

이야기하며 약속도 해보고 자신의 생각도 표현해보았습니다.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이 AI를 두려운 존재가 아닌 우리 생활을 도와주는 기술을 이해하고,

바르게 활용하는 태도를 배워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미래 사회에서 만나게 될 AI와 데이터를 친근하게 경험하며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답니다.

바른말, 좋은정보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배워간 샘물반 친구들에게 많은 격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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