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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싹반

체리따기(최하선, 강도윤, 엄도현, 조유나, 황하은)

작성자햇살반 최하선|작성시간26.06.10|조회수34 목록 댓글 0

출발하기 전 유치원 버스에서 찰칵!

체리밭에서 때아닌 술래잡기를 한다며 활발히 뛰어다니는 도윤이, 체리가 새콤해서 입에 맞지 않다는 유나, 다섯개 정도 먹더니 배가 부르다는(?) 도현이, 조근조근 다가와 '엄마 선생님~ 있잖아요~ '하며 이야기를 풀어놓는 하은이, 먹성 좋은 하선이~

감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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