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에 열심히 캐온 감자를 그날 바로 요리해야한다며 바로 만들어보았어요.
감자로 간단히 할수 있는걸 하려니 역시 감자전이 제일 쉬웠어요.
우선 감자를 세척
평소 하지않던 캏질이라 어색해 하더니 곧잘 썰어보이는 선우~~ 한살 더 먹은 형아가 되더니 힘이 생겨서 인지 얇게 써는게 능숙해 졌어요
다음 단계로 감자전은 밀가루 대신 감자전분만 넣어 물 조금과 섞어 바삭하게 구울거에요
ㅎㅎ 이제 먹을 차례에요. 좋아하는 감자 튀김 느낌이라며 맛있게 억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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