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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31 - 12:37 - 성령을 모독하는 죄

작성자황만순|작성시간10.06.21|조회수28 목록 댓글 0

  찬송 178장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시는 예수님의 사역을 사탄의 일로 매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거절하는 일이기에 절대 용서 받을 수 없다고 하십니다.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실과로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하나님은 어떤분입니까?

 

31,32절 : 성령을 모독하는 죄는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의 귀신 축출을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 한 것이라고 조롱한 바리새인

              처럼, 하나님의 영의 활동으로 에수께서 메시아 사역을 하신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자들은 당연히 새 언약, 새 시대, 새 나

              라의 최대 혜택인 `사죄의 은혜`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인자)께서 살아 게실 때 그분을 메시아로 알아보지

              못한 죄와는 다릅니다. 둘의 구분이 쉽지는 않지만, 성령모독은 의도적으로 악의에 차서 정면으로 하나님 나라에 대항하는

              죄를 가리킬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하실 수 없는 죄는 용서를 받아들이기 거절하는 마음입니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33~35절 :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바알세불의 하수인 정도로 취급한 그들의 말(열매)을 들어보면, 겉보기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사실은 예수님이 아니라 사탄에게 속한 나쁜 마부요, 메시아(`여인의 후손`)의 뒤끔치를 상하

               게 할 `뱀의 후손`(창3:15),즉 `독사의 자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맺은 열매(말과 행실)는 우리 속에 가득 쌓인 것이

               무엇이라고 말해줍니까? 사람 눈에 보이는 것으로 치장하고 쌓고 성취하려고 몸부림치면서, 결코 우리 마음에 선한 것을

               쌓을 수 없습니다. 주님은 윌가 단숨에 쌓은 모래성으로 기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오랫동안 공들여 쌓아주신 신

               앙 인격의 금자탑을 은혜의 선물로 받는 마음을 좋아하십니다.

 

36,37절 : 언어는 존재의 집이란 말처럼, 내가 한 말이 나 자신이고 내가 내놓는 말이 타인은 물론 나 자신을 형성해갑니다. 우리는

               성령의 마음으로 내놓은 말을 통해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든지, 사탄의 충동을 받아 이기적이고 무익한 말을 쏟아서 하나

               님 나라를 해하든지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의를 이루든지, 나의 말이 법이 되게 하여 불의를 만들어내든

               지 할 것입니다. 주님은 심판 날에 내가 한 말과 그 말이 창조해 놓은 것으로 나를 심판하실 것입니다.

 

 

-열림교회,열림시온성가대,말씀,선교,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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