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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영금

6월13~14일_승전기념관

작성자씨영금 교사 서영순|작성시간23.06.15|조회수50 목록 댓글 0

9일 얼음!게임


13일 자연아 고마워


편지쓰기와 뱃지 만들기


14일 승전기념관 견학
군인아저씨께 드릴 편지를
다시 한 번 살펴 봅니다.


승전 기념관으로 올라가는 길에
멋진 폭포를 만났습니다.


미사일 크기와 자신의 키를 비교해보기도 하고
미사일, 총, 군복, 박격포 등
다양한 전쟁유물을 주의깊게 살펴봤어요.

6.25 전쟁 전사자들의 이름이
벽면 가득 적혀있는 것을 보자
아이들은 깜짝 놀란 듯 했습니다.

서준 : 선생님 전사자가 무슨 뜻이에요?
교사 : 전쟁에 나가서 죽은 사람을 전사자라고 불러.
유담 : 죽은 사람이 이렇게 많다고요.
교사 : 여기에 적혀있는 사람들보다 더 많을 수도 있어. 유담 : 정말요? 으 무섭다 전쟁
원호 : 당연하지 전쟁이 나면 사람들이 많이 죽게 돼.
지혁 : 그래서 전쟁은 나빠.
하린 : 그럼 전쟁해서 이기면 되잖아?
서준 : 전쟁에서 이겨도 죽는 사람은 있지 !
교사 : 그래 잘 생각해봐.
전쟁에서 이길 때까지 싸워야하잖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무섭고 힘들지...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고 나서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게 아닐까?


아이들이 전쟁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친구와 나눴습니다

"전쟁이 나면 군인만 싸우는 게 아니라
남자들은 군대에 가야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도 지금 싸우고 있잖아"
"무섭겠다."
"우리도 북한이랑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 그래야 전쟁이 안 나잖아."

"난 엄마,아빠랑 헤어지기 싫어"


VR체험관
씨영금어린이들은 실제로 전투기 조종사가 되었습니다


기념관에서 본 박격포를 만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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