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이란 게
기계로 생산해내는 공산품과 달리
수확을 할 때는 한꺼번에 수확을 해야 하니
오래 저장해 두고 먹으려면
산골에서는 냉동 아니면
장아찌 담아두는 방법이 제일이라
몇 개 심지도 않았는데
오늘도 이렇게 땄으니
방법은 데쳐서 저림을 해야 할 판..
그런데 보이시나요?
농약을 쓰지 않으니 끓는 물에 데치면
이렇게 흰나비 애벌레가 둥둥 떠오릅니다
시장에서 구입한 것에선 이런 것 볼 수 없지요
그만큼 농약을 쓴단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소비자들의 의식문제지요
아마 시장에서 사 온 것에서 이렇게 벌레가 나온다면
난리를 치고 반품하려 할걸요
요즘 사람들이 입으로 먹지 않고 눈으로 먹으니
농사짓는 사람들은 눈에 보기 좋은 농사를 지어야
팔 수 있다는 이야기...
특히 브로커리는 농약을 쓰지 않으면
백발백중 배추흰나비 애벌레(일명 청벌레)가 생깁니다
이것이 없으면 농약을 줬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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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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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울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애벌레 나온다는건 좋은것입니다
농약을 안첬다는것이니까요
데쳐먹기때문에 아무 해가없으니 맘놓고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초보 작성시간 26.06.18 여울목 말도 아이닷!
애벌래 무거라 마리요?
클날 양반이네 ㅠ -
답댓글 작성자지니맘 작성시간 26.06.18 초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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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울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초보 천연 고단백 이지만
데치면 다 나오니 먹기 싫으면 안먹으면 됩니다
먹으면 보약 배아픈데 특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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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니맘 작성시간 26.06.18 여울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