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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제 작성시간 26.06.10
어제 숲길을 걷다가 보리수나무에
열매가 가득 달려있어서
실컷 따먹고도 냉장고에도 한그릇 가득,
사람들이 다니는곳,
저도 매일 다니는 길옆인데도
눈에 띄지 않았네요 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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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울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횡제하셨네요.
우리집뒤곁에 보리수나무는 해마다 한소쿠리는따는데
아침에보니 아직 덜 익었고
사진에 요나무는 입구에 2년전 옮겨심어서 아직 어린데 제법열려 익었네요
요즘 앵두.오디.보리수까지 입만벌리면 먹을겄이네요.^*^ -
작성자지니맘 작성시간 26.06.11 아아~~이게 보리수 열매군요~~~^^
한번도 못먹어 봤어요~~~ㅎ -
답댓글 작성자여울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지난 여름 백담사 갈때
냉동 앵두와 보리수 가져다 맛 보여드렸는데요.ㅎ..
옆에 사진에 앵두와 보리수 사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니맘 작성시간 26.06.11 여울목 저도 참 앙큼한데가 있군요, 먹어놓고 기억을 못하네요, 전 앵두만 먹은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