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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외모가 뛰어난 이유

작성자sunny|작성시간26.06.12|조회수59 목록 댓글 0

한중일 국민들의 유전자 차이는 별로 없는데 왜 일본인은 유독 작은가 하고 일본 학자들이 한때 떠들썩 했는데

실상 세나라들의 유전자차이는 별로 없는데 음식탓으로 본다고 했다. 덴노천황이 불교신자로 육식금지령을 내려

1200년간 고기를 못먹어 일본인들이 작은 것이다 라며 20세기 들어와 갑자기 온 국민들이 소고기를 먹는다고

야단법석하였다.

그러나 삼국시대에 불교가 일본으로 전해졌지만 한국인들도 고기를 안먹은 것은 마찬가지였다. 고려도 육식은

별로 안했고 조선시대인들도 일년에 고기먹는 날이 별로 없었다.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부산 교외의 동래는

본시 부산시에 속하지도 않는 시골이었는데 그 마을 사람들 대부분이 소고기를 못먹고 억지로 먹으면 웩하고

토하는 사람들을 나는 많이 보았다. 나중에 점점 먹을 수 있게됐겠지만 고기라면 우리는 바닷 생선이라고만

생각했었다. 생선이라면 일본이 우리보다 더 풍부했는데 일본학자들 말처럼 단백질 부족이 원인일 순 없겠다.

그들도 물고기 닭고기나 계란은 얼마든지 먹었으니.

 

나는 그 이유를 중국 일본의 근친혼에도 관계 있다고 본다. 특히 일본에선 귀족들과 왕족들 간에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해 또 순수한 피를 지킨다며 사촌들끼리 심지어 형제끼리도 결혼한 예가 많았는데 조선의 유교

학자들은 그런 그들을 금수 쌍놈들이라고 경멸해왔다. 동아시아에서 근친혼을 가장 엄격히 금지한 나라는

조선이었으니 우리는 동성동본만 해도 절대 혼인을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불가하였다. 일본인들이 치아가

고르지않다거나 키가 작거나 등의 육체적 문제들은 그런 혼인문제에 있다는 분석이 있다. 

그러나 어떤 학자들은 한국인들은 양적으로 밥을 많이 먹어서 그렇다한다. 평민들의 국가에 내는 세율이 일본이 

70%인데 비해 한국민들은 10%만 냈으므로 쌀이 풍부하여 밥을 많이 먹을 수 있었고 일본은 소식을 할 수 밖에 

없어 지금도 그 전통으로 일본음식은 뭐든 조금씩만 담아내는 풍습이 내려온다. 일본에 가서 외식하려면 우리는 

감질나서 먹고나도 배가 덜차고 아쉽다. 한국식으로 배가 차도록 실컷 먹으려면 $100 이 훌쩍 넘어 조심해야한다.

그래서 남자들은 2차로 한국음식점을 찾아가 배를 채운다한다. 소주를 곁들여서. 그거보면 소식이 건강에 좋다는

설도 한번 생각해봐야 하겠다.

우리에게 음식이란 지위고하간에 배가 차도록 먹어야하고 음식가지고 눈치주는 걸 도의적으로도 지금 껒 금지

하고있다. '음식가지고 그러는 게 아니다'라는 말은 지금까지도 도의적 철칙으로 내려오고 있다. 경찰서 피의자들

에게도 일단 뜨끈한 곰탕부터 먹이고본다. 일제때는 절대 그러지 않았다.

일제때 우리의 쌀을 대거 수탈해가서 그들은 배터지게 실컷먹고 대신 우리는 거의 배를 골아 굶어죽는 형편이었

는데 그 때 일본인들 신장은 좀 커지고 한국인들은 많이 줄었다고 보고되고 있다. 그러나 좀 세월이 지나고 나니 

그것도 도로아미타불로 다시 돌아와 있다. 

 

19세기에 서양인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조선인들이 주위나라들보다 월등히 인물이 좋은데 대해 놀라

웠다는 글이 많이 남아있다. 그들은 중국과 일본에 온 김에 이웃 작은나라 조선에 들러서 의례 같은 외모로

아니 그보다 별볼일없는 작은 나라이니 외모도 좀 떨어지려니하고 짐작했는데 갑자기 눈에 확 띄는 외모들이라..

그들은 조선인들의 얼굴이 길어 놀랐다했는데 주변국들의 얼굴들은 둥글넙적하여 가로 세로가 비슷한데 

비해 조선인들의 얼굴은 세로가 서양인들처럼 길어 세련돼 보였다는 뜻이다. 

어떤 보고서에는 조선인은 일본인들보다 30cm는 더 커 보인다 했고 어떤이는 우리는 그들 어깨보다 머리하나가 

더 있어 보인다 했다. 일제시대때는 종종 흔히 키작은 일본순경두명이 키큰 조선이들을 일렬로 묶어 앞뒤로

호위하고 가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랍다했다. 마치 키작은 어린이 둘이 어른들을 묶어 가는 모습인데 그 키큰

어른들이 순순히 따라가고 있는 모습도 이상하다고 했다. 그들같으면 그 작은 순경들을 확 때려 눕히고  달아

났을 텐데. 자존심과 시기심만 가득찬 그들이 한국인들에 대한 열등감이 심하여 지배하는 동안 더 잔인하게

학대했을 것이다.

 

우리 군대 내에서도 그런 열등감있는 상사가 키크고 인물좋은 아랫놈들을 유독 매타작하는 일이 많았다한다.

내 동생은 키가 180 이 넘고 체격이 좋은데 아버지가 감옥가시고난 후 가정환경도 형편없어지고 대학 갈 희망도

없어보여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는데 그애는 덩치덕으로 소대장으로 뽑힌 후 그 위 상사에게 수시로 빳다를 맞았

다고 했다.

내가 여름방학 때 부산으로 내려가 진해에 있는 그애를 면회갔더니 가족들이 모두 잔디밭에 앉아 만나고 있는데 

동생은 엉덩이가 심한 구타로 앉을 수도 없어 삣딱하게 엉거주춤 앉아 날보고 눈물만 흘리던 모습을 잊을 수 없다. 

그 상사라는 군인도 면회온 이들과 앉아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보니 대단히 왜소해 보여 필시 그는 평생의

열등감을 동생에게 화풀이 하고있구나 싶었다. 하도 심하게 훈련생활을 하니 우리애와 같은 동료 한놈이 탈영을

해버려 대신 그 책임자 소대장인 동생이 엄청나게 맞았다고. 나중엔 그 탈영병도 붙잡혀 반 죽도록 엄청 맞은 것

은 물론이다.

나는 일어나 그 상사에게로 가서 공손히 아무개 누나라고 인사를 한 후 다른 말은 하지않고 미소를 띄운 채

'날이 화장하여 하늘도 파아랗고 햇빛도 아름답고.. 푸른 잔디밭에서 가족들이 모여 앉은 모습이 참으로..'하며 

즐거운 듯 시낭독(?)만하고 돌아왔다. 나는 그러고는 잊고 있었는데 후에 동생이 제대하고난 후 내게 말하기를 

누나가 그렇게 간 후부터 그 상사는 단 한번도 저를 구타하지 않아서 남은 군생활을 편하게 지냈다고 고마웠다 

했다. 보통 그런 경우 가족은 잘 봐달라고 금일봉을 드리고 가는 법인데 나는 내자신 거기까지 가는 시외버스비

도 겨우 마련해서 갔으니.. 

나는 서울에선 4년간 안양교도소의 아버지를 매주말 시외버스를 타고 면회다니느라 다른애들처럼 데이트니 뭐니

즐길 시간과 돈도 없었는데 방학이라고 집에 내려가보니 이번에는 동생때문에 면회를 가야했다. 두군데 모두 사회

에서보다 철저히 돈이 필요한 공간이었지만 나는 가난한 학생으로서 너무도 힘든 상황속에 끼어있는 처지였다.

다른 가족들은 집에서 싸온 불고기야 통닭이야 군생활에서 굶주렸던 아들을 먹인다고 정신이 없는데 나는 금일봉

은 커녕 빈손으로 멀거니 앉아만 있었던 것이 너무도 가슴아프고 미안했다고 그애 제대후에 말하니 동생은 그 

어떤 것보다 누나가 그때 가장 큰 선물을 주었다고 하여 어안이 벙벙하였다. 동생은 덩치만 컸지 마음은 본시 

여리고 순해 남들보다 군생활을 더 힘들게 보냈을 것이다. 게다가 '개병대'로 가서.

그 일제 잔재인 가혹한 군제도는 그래도 이제 좀 낳아졌다하지만 아직도 군대 내에서 자살하는 젊은이들이 제법

있고 그보다 그 군 의무제는 이제 없어져야 한다. 

얼마나 젊은 청년들의 황금같은 시간들이 손실되어 개인적 국가적으로 낭비되고 있는가. 그것도 통일이 돼야 

없어질 제도인가..

 

그런데 유독 한국인들 외모가 뛰어난 것은 서북쪽에서 내려온 투르크계 서양의 피가 섞여있어서라는 학설이 있는

데 나는 그보다 우리의 유전자 자체가 우수한 것 아닌가 생각한다. 우리가 단일민족이니 아니니 하는 학설도 있는

데 역사상 한 종족이 처음부터 한 장소에만 고대로 버티고 앉아 살아온 나라는 없다. 모두 이동해 가고 이동해

들어 오는 것이지 우리 조선은 워낙 동서남북 2만리 5만리로 넓어 지금의 아시아 유럽까지 카버하고 있었으나

점점 동쪽 끝으로 밀려와 축소돼 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우리 천손민족은 원시반본으로 돌아갈 것이고 그 때는

이제 매우 가까워져 있다.

역사학자 윤명철교수는 말하기를 민족이란 혈연적 개념만이 아니다. 물론 혈연도 중요하고 언어의 공통도 중요

하지만 같은 터에 살았던 공동의 공간과 공동의 역사적 경험을 가졌을 때 하나의 민족이라 하는데 대체적으로 

지구상 우리같은 혈연 공동체도 없다고. 그런 개념으로 볼 때 우리는 당연히 단일민족이다 라고 주장하신다.

 

그런데 서양백인들은 자기들의 우월감으로 자신들 서양식으로 생기면 잘생겼다하는데 내가 그동안 살아보거나 

여행다녀보며 느낀 것은 동서양 두지역의 중간 즉 합친 외모가 가장 적당해 보였다. 나의 언니의 딸 내질녀가 

다섯살 때 티비에 초대받아 출연한 것은 어려서부터 그 뛰어난 미모때문이었는데 그 아빠가 미국인이였으니. 

본래 트기들이 예쁘다하지 않는가. 그런데 그아이의 부모가 모두 천재들이라서 그애도 천재인지 트기가 특히

우수해 지는 건지는 좀 연구해봐야할 부분이다. 외모뿐 아니라 아마도 머리도 더 좋아진다는 추측이 맞을 것도

같다.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까지 부산서 다니다 대학을 다니러 서울에 와서 서울여인들의 뛰어난 미모를 보고 처음에 

정말 깜짝 놀랐다. 서울 여인들의 뽀얗고 하얀 피부.. 사람이 피부가 좋으면 이뻐보이는 법인데 부산여자들은 

강한 햇볕과 바닷바람에 아무래도 피부가 좀 거친 편인데. 북쪽으로 가서 기온이 낮아질수록 미모엔 유리한 

것인듯 남남북녀란 말도 괜한 게 아닌 듯 하다. 혹시 내가 동생 군부대에 면회를 갔을 때 그 상사가 보기에 

서울로 유학가서 내 얼굴이 좀 뽀얘져 와서 덕을 본 것이 아니었을까 지금 글을 쓰다보니 문득 생각나서 

웃음이 난다. 그는 눈을 크게 뜨고 나를 쳐다보고만 있었는데 항구도시 진해에서 잘 볼수 없던 얼굴하얀 

아가씨가 뜬금없이 파란하늘이니 잔디밭이니 하는 이상한 말만하니..

하긴 나도 태생은 서울이지만 아버지 직장 땜 부산으로 이사한 건데 나는 초등학교때부터 애들에게 노상

'니는 얼굴이 와 그리 하얗노 어디 아프나' 하는 말을 많이 들어 부끄러웠다. 고등학교에 가선 내가 TB(폐결핵)

라는 소문까지 퍼져 사춘기시절에 나는 상처를 많이 입었다. 처음에 누군가 '자아(저아이)는 폣병같다' 라 

말한 것이 입을 걸르며 점점 확신으로까지 간것이겠다. 

부산사람들은 타지방인들보다 훨씬 말을 생각나는 대로 직설적으로 팍팍 해대는 편인데 그것은 단점이 되기도 

하고 겪어보니 솔직하다는 장점도 된다. 대체적으로 서울사람들과 또 같은 경상도라도 대구사람들처럼 저사람이 

저렇게 말하는 이면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고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편안함. 인간관계에서 신경을 곤두세워 

조심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큰 장점이렷다. 부산사람들은 대부분 솔직하게 큰 목소리로 말하는 편인데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들도 모두 별로 뒷끝이 없고 상처도 안입는다. 

그 시절엔 폣병이 사인이 되어 많이 죽었는데 그 시절 의사들이 말하는 병명엔 의례 영양실조이니 잘 먹으면 

좋아질 거라는 진단이 참 많았다. 하긴 그 시절엔 지금보다 공기오염이 훨씬 덜했을 텐데도 폐는 훨씬 더 나빴

다니 그것은 공기탓이 아니라 영양부족탓이 맞는 것도 같다. 요즘은 거꾸로 고기를 덜 먹고 채소를 많이 먹으

라는 처방이 많지만....

 

[한반도의 지기]
서양인들이 20세기에 우리나라에 와서 맨먼저 여인들의 뛰어난 미모에 놀랐다는 말은 이제 이해가 간다.
지금도 우리 젊은 여자애들을 보면 얼마나 뽀얗고 예쁜가. 남자들도 반 여성처럼 꽃미남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몇년전부터 여고생들이 화장을 한다고 화운데이션을 바르는 것 보면 너무도 가슴이 아프다. 화장품
회사들이 전략적으로 문교부를 공략하고 짰던지 학교 지도부에선 화장하는 학생들에게 일체 견제를 안한다.
 
그냥 우리애들의 자연피부 그대로가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데.. 같은 흰 얼굴이라도 분을 바른 것과 자연그대로의
투명한 피부는 아주 다르다. 게다가 피부는 분으로 숨구멍이 막혀 숨을 못쉬니 한나이 먹으면 빨리 노쇄해
버릴 텐데.. 요즘은 중학생들까지 아니 일부 초등학생들까지 화장을 한다니 내가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다.
그들은 모두 미래의 우리 후손을 이어줄 몸들인데 피부를 그리 상하면 어찌하나.. 피부가 상하면 내장기관도
건강도 상하는 법인데..
내가 여행을 하며 느낀 것으로 자세히 보니 같은 유럽인들도 그 외모가 조금씩 다른데 프랑스인들보다 프랑스
바로 위 북쪽에 위치한 독일에 조각처럼 아름다운 여인들이 훨씬 많았다. 그들 나라들은 국경선이 없어 내가
지금 독일로 넘어와있나 아직 프랑스에 있는 건가 모를 때가 많다. 그저 한가지 상점들을 보면 프랑스는
쇼윈도우에도 대단히 예술적으로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 놓는데 비해 독일 상점들은 무뚝뚝하게 그냥
물건들만 정직하게(?) 턱 놓아두어 완연히 달라 그걸 보면 아 내가 독일로 넘어왔구나 하고 생각한다.
나는 프랑스의 쇼윈도우는 자본주의의 사기성을 보는 것 같아 별 호감이 안갔는데 독일에선 있는 그대로
과장없이 솔직하게 내보이는 것 같아 더 호감이 갔다.
그렇게 두 나라의 국경이 애매한 것은 내가 정말 부러워하는 장면중 하나다. 우리처럼 3.8선 휴전선 같은 어마
무시한 철책과 지뢰와 경계선이 없고 그 선을 침범했다고 당장 끌려가지도 않는다. 그런데 또 그 독일 바로위
북쪽에 위치한 스웨덴엔 진짜 미인들이 많다는데 나는 안가보아 모르지만 나의 질녀가 스웨덴남자와 결혼하여
부부동반으로 종종 그 나라에 가보면 정말 여자들이 너무 아름다워 넋을 잃는다 했다.
그 예쁘다는 트기가 넋을 잃는 정도라면 어느정도일까. 그 스웨덴 남편도 미남인데 미국에 와있는 그 친구들도
보면 내가 보기에 모두 미남들이었고. 그러면 또 스웨덴의 더 북쪽에 있는 사람들은 얼마나 더 미인들일까 싶지
만 다행히 더이상 육지는 없다. 있다면 타지역 사람들에게 더욱 열등감만 안겨줄테니.
프랑스의 바로 아래 남쪽에 위치한 옛날 그 악명높던 스페인사람들은 미모로선 별로이다. 그들이 아메리카 대륙
에 가서 얼마나 잔인하게 원주민들을 학살했던지 지금 남아있는 미국의 거의 모든 지역이름은 스페인어이다.
San 으로 시작하는 San Mateo San Francisco San Jose.. 등등 스페인어의 San은 영어의 Saint 즉 성聖 이라
성 프란시스코 성 호제 등의 인명을 뜻한다. 그들은 모두 기독교인들을 가르키는 것인데 미국 원주민들을 잔인
하게 살상한 이면에는 그 기독교인들이 있었다는 말이다.
스페인사람들은 정열적이라 평하는데 그건 좋게 표현한 것이고 그 정열적이란 본질은 동물적으로 야성적이며
공격적이란 뜻과도 통해 대단히 잔인한 성격이라 할 수 있다고 보여진다. 본시 이탈리아인인 콜럼버스가 스페인
의 배와 자금지원을 받아 미대륙을 발견(?)하고와서 말한 삶은 달걀깨기 얘기는 우리 어렸을 때 교과서에 미화돼
소개되어 있었는데 지금도 그런 얘기가 소개되어 어릴 때부터 침략과 식민지화얘기로 우리 어린이들이 서양을
숭배하게 만들고 있는지 모르겠다.
스페인이 콜럼버스의 안내로 미대륙으로 건너가 우리 한민족인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자신들 언어로 지역이름
을 지어 놓았지만 한민족의 언어도 상당히 지금껒 남아있음을 본다. 예로 Lake Tahoe 의 타호는 원주민들이
대호 大湖라 부르던 것이었고 그 외 지명에서도 확연히 많이 남아있다. 언어도 아파치는 아버지에서 등등..
미국의 앞마당이라는 남미는 모두 지금 껒 스페인어를 쓰고 있는데 단 한나라 브라질만 네델란드어를 쓰고 있는
것보면 그 네델란드도 그 전앤 스페인만큼 악랄한 침략질을 많이 했다는 뜻이다. 지금은 어느나라나 미국영어가
기축언어가 되어 어딜가나 영어하나면 통할 정도이다. 세계의 경찰국가가 아니라 깡패짓을 하도 많이 하고 있었
으니.
 
이제 때가 되어 한국이 우뚝 서면 한국어가 기축언어가되고 한국돈이 기축화폐가 될 것 같은데 내 큰아이는
작년말에 다니던 외국인회사가 문닫는 바람에 다 쫒겨나 그 후 한국어강사가 되기위해 일년간이나 학원에
다니고 있다.
기본적으로 영어가 유창해야하는 등 그 학원에 들어갈 수있는 자격부터 쉽지 않았지만 그 학원은 외국인들
에게 어떻게 한국어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잘 가르치는가 교수법부터 대단히 철저하게 훈련시킨다한다.
필시 그애는 한국어강사들을 훈련시키는 직을 수행할 것 같다. 한국인이라고 다 되는 게 아니라 전문적 교수
방법도 중요한데 자격증가진 전문적 한국어 선생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질 테니 우선 선생부터 길러내야할 것
아닌가.
나는 그애가 실직자가 되었다해서 뭐 어떻게 되겠지 굶기야 하겠어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그애는 눈알을 요리조리 굴려보더니 발빠르게 움직여 벌써 이달 1월 말이면 졸업을 하여 현장에서 뛴다고한다.
일년간의 백수생활을 그애는 철저히 준비기간으로 이용했던 것이다.
내가 애들에게 앞으로 우리 한국이 세계적으로 가장 높게 뜬다 만주 등 중국의 많은 옛 영토를 찾아 국토도
대단히 넓어진다 어쩌구 하면 또 시작하시네 흥 하며 코웃음만 치더니. 늦다 늦다 할 때가 가장 빠른 때라 하니
지금이라도 여러분들 자녀들에게도 일년을 투자하여 한국어교사 자격증을 따도록 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본다. 전 세계적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절대 부족한 희망적인 분야아닌가.
전 지구상 수요는 급증할 텐데 공급은 한정돼있으니 나중엔 특별 교육을 받지 않은자라도 초대를 받을 것이
겠지만 요는 그래도 선순위 문제나 또 급여 등의 선택에선 차등이 있을 것이다.
 
나는 처음에 미국에 가서 나 자신도 한중일 세나라 사람들을 구별하지 못해서 말하는 걸 들어보기 전에는 모두
같아보이기만 했다. 그런데 조금 지나고보니 그 중에서 한국인들이 확연히 옷차림이나 언행등이 세련돼 있고
이목구비도 잘생겨있어 구분할 수 있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옆에가서 슬쩍 한국어로 인사말을 붙여보는데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다. 미국인들은 동양인들을 백날가도 구분을 못한다 하지만. 우리도 서양인들을 보면
다 같아보이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고려때 원나라에선 고려여인들이 예쁘다고 공녀들을 요구하였다는 기록
이고 일제 때 그들이 발간한 잡지들을 보면 일본여자들에 비해 한국의 여인들이 훨씬 더 예쁘고 깔끔한 인상
이다.
그 아시아인들 중에서도 일본인들은 확실히 외모가 좀 그런데 옛부터 일본에 가부키가 발달한 것은 한국여성
들의 하얀 얼굴이 부러워 그들도 얼굴을 하얗게 칠해 가리려는 것에서 유래했다는데 그것만으론 안되어 그 후
오랫동안 세계에서 성형수술하면 일본이 최고였던 이유도 그런 것이 이유이다. 이제는 그기술도 한국에게 최고의
위치를 내주어 티비를 보면 이제는 남자들도 시술을 받은 티가 역력한 이들이 참 많다. 연예인들은 물론 심지어
정치인들까지도. 남자들이 특히 쌍꺼풀수술을 많이 하는데 그것만은 삼가해 주었으면. 그것을 카버하려면 눈화장
을 진하게 해야하는데 남자들은 그런 화장을 못하니 수술한 것이 너무 표가나고 부자연스럽다.
 
일본이 탈아입구 脫亞入歐라며 아시아를 깔보고 서양을 따라가자는 운동을 하면서 자신들은 아시아인이 아니라
서양에 속한다고 으시대고 같은 아시아인들을 멸시했는데 그 열등감이 조선에도 퍼져 그 서양선호사상은 아직
까지도 우리들 뇌속에 새겨져있으니 참으로 애석한 일이다. 이제서야 서양에서 먼저 한국의 모든 것이 우수하다
야단하니 슬슬 눈을 뜨기 시작하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아직도 신체의 외모부터 서양인들을 따라가려 성형
수술이 대유행하고 있다. 서양인들처럼 눈도 크게 하고 코도 높히고.. 그러나 아무리 수술을 하고 야단해도 티비
에서 자연스런 외모인가 아닌가는 척 보면 표가 난다. 자연스러운 것보다 더 좋은 건 없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수술한 곳은 늙으면 동티가 나서 부작용이 생길 것 같다.


왜 유독 한국인은 더 잘생기고 더 똑똑한가 나는 그 이유가 무엇인가를 늘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우리 
한반도는 지구축의 바로 위에 위치하여 대단한 地氣를 받고 있어서라는 말을 듣고 대번에 수긍이 갔다.
그 지기는 점점 강해지고 있어 요즘 태어난 아이들이 월등 더 잘생겨지고 있는 것도 당연하다.
우리 땅에서 나는 식물 곡물 과일들의 맛이 월등 뛰어나며 바다의 물고기와 해물도 월등 맛있는 이유도.
우리 땅에서 자라는 가축들도. 우리의 육고기는 다른나라에 비해 유난히 맛이 뛰어나지 않은가. 
미국 소고기는 우리식으로 똑같은 양념으로 요리해도 영 맛이 덜하다. 게다가 그들이 소고기를 요리하는 
방법은 스테이크를 슬쩍 구워서  소금 후추만 쳐서 먹으니 영 맛이 덜하다. 우리땅의 놀랍도록 맛이 뛰어나던 
흑소들은 일본놈들이 모두 자기나라로 실어가 버리고 한국엔 철저히 씨도 남기지않아 그 후손들은 아직껒 
일본에서 놀라운 맛을 자랑하고 있다.
한국을 다녀간 미국인들이 제일 그리워하는 것은 배인데 물론 배는 세계적으로 다 분포되어 있지만 유독 
한국의 배처럼 달고 시원한 그런 맛은 어디에도 없다한다. 미국배는 육질이 거칠고 단맛이라곤 없어 한입도 
먹을 수 없고 그래서 모든 배들은 공장으로 바로 실어가 설탕을 듬뿍 넣고 부드럽도록 오래 끓여 통졸임으로 
만들어 판다. 그것만으로도 맛이 없어 거기다 복숭아나 체리같은 다른 과일들을 마구 섞어 칵테일로 만들어 
겨우 팔린다.


그러니 배 뿐 아니라 한국땅에서 자라는 모든 과일 동물 육고기 바다생선뿐만 아니라 인간들도 
맛있는 즉 외모도 잘생기고 머리도 좋은 종낙이 되는것 같다

 

출처: 산비탈양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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