通身是口掛虛空-반야 작성자無比| 작성시간06.03.04| 조회수527| 댓글 4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범천 작성시간06.08.21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뫼내그늘 작성시간06.10.10 한폭 그림을 그려 봅니다.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진돌이 작성시간06.10.24 물소리 새소리가 모두 부처님의 무진한 설법소리며, 바람소리 풍경소리가 그대로 마하반야바라밀이다. 사물 하나하나가 그대로 화장세계다. 禪天禪地, 禪山禪水, 禪風禪音이 그대로 잘 들리고 있다. 뗑그렁, 뗑그렁, 뗑그렁!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西來意 작성시간09.08.31 낱낱이 청정법신 비로자나불이요, 사물 하나하나가 그대로 화장세계다.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