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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이 본 기독교

작성자장복환| 작성시간08.12.10| 조회수119|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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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운화 작성시간08.12.11 좋은글 감사합니다. _()_
  • 작성자 색공..공색 작성시간08.12.11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금비 작성시간08.12.11 서로의 종교를 인정하고 공존의 길을 차아야할것이다.>>> 종교의 공존 이라니 좀 어슬픈 얘기같군요.부처님의 진리대로 살고 예수님의 진리되로 살면될것같은데...마치 고정직업 내지는 직업종교인 같은생각이 드네요.그럼 백성은 모야?봉이야?????
  • 작성자 개울산 작성시간08.12.11 '인간이 신을 만들었다'는 문구에 감동이 가네요. 제가 보기엔 '종교란 자기 마음을 다스림'이외 아무것도 아닌것 같아요
  • 작성자 휴휴 작성시간08.12.11 오죽하면 미국의 유명한 저널리스트가`예수는 신화다`란 글을 썼을까요? 모든게 역사적으로 맞지 않다는 걸 구석구석 파헤쳐서 쓴 걸을 읽고 정말 황당했답니다 얼마전 동아일보에서 이 책을 번역해서 출간했지만 기독인들이 동아일보사 앞에서 피켓 들고 데모하면서 동아일보 불매운동까지 벌리는 사건이후 책은 나오지 않았지만, 다른 루트를 통해 나온 책이 지금 서점에 나와있답니다 인터넷에서도 있어요 `예수는 신화다`란 걸 검색창에 쳐 보세요 소설 한 권의 분량이 나올겁니다 예수는 지어 낸 허상의 인물 이라는게 이 책의 요점입니다
  • 작성자 無名 작성시간08.12.13 참으로 한심한 자로구나. 이는 불자도 아니거니와 불교학 교수라는 신분이 부끄러울 뿐이다. 이런 견처로 부처님 말씀을 공부하고 가르친다고? 예수의 언행은 비난할 바가 아니요 다만 그대와 같이 그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우리들 스스로의 문제인 것이요.()()()
  • 답댓글 작성자 無名 작성시간08.12.13 예수는 여래집안의 귀한 자식임을 알아야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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