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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蚩尤 작성시간10.07.25 안녕하세요 정법안장님,불교이전에 깨달음의 정신문화가 존재했답니다, 비로자나불시대(마고시대),노사나불시대(한국시대), 아미타불시대(구리국시대),현불시대(고조선시대+석가)로 다 우리민족 정신문화가 불교의 근원입니다, 뿌리를 모르고 접근하면 할수록 본질에서 벗어납니다, 마고 황궁 유인 한국 구리국 고조선으로 이어지는 문화는 정신문화(제정일치)의 계승발전입니다, 뿌리를 알면 내가 부처의 후손이니 이미 나는 부처입니다,옛적에는 天孫으로 불렸지요,불성이라는 말 대신에 天性이라는 말을 썼구요,그 흔적은 아직 天符經,三一神誥,참전게에 응축되 있습니다,이미 세상의 모든 종지를 다 담고 있는데 세월지나 인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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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蚩尤 작성시간10.07.25 흥성했던 불교의 전신입니다,전신을 모르고 후신에 매달리면 주객이 전도됩니다, 내것에서 뻗어나가 형성된 인도불교는 이미 본류가 아닌 아류일 뿐입니다, 뿌리 공부부터 하시지요,뿌리 공부가 안되면 한국불교의 현실처럼 정체성을 잃어 기독교와 진배 없는 종교인으로 전락합니다, 먼저 죽기 살기로 공부해 마음이 나드는 門빗장을 열어보는게 급선무입니다, 빗장을 열어 그림자를 태워내지 못하면 어떤 글을 가져다 옮기드라도 이미 본질 밖입니다, 마치 앵무새가 주인말 따라하나 주인말 이해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天性을 드러내지 않고는 어떤 경전과 조사님들 말을 드리대도 이치에 벗어납니다,먼저 문빗장 열어 부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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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蚩尤 작성시간10.07.25 죽인 연후라야 이치에 벗어나지 않을것입니다,드러낸 후 어떤 경전을 대하더라도 그 종지가 무었인지 확연히 드러나니 구지 경전이나 조사 가르침 활용할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수고로움은 蛇足을 단 꼴임을 알아차릴 것입니다, 근본 공부 이룬 후에 정리해 올려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님의 수고로움은 장님이 해를 설명하는 격입니다,해를 본 사람만이 해를 잘 설명할 수 있지요, 문빗장 열어 마음의 본원부터 드러낸 후에나 가능한 일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 열심히 공부해 부처도 죽이고 조사도 죽여 대자유인 이루소서.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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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없다 작성시간10.07.26 정법안장님....상근기와 하근기...하하하...상근기라 하면...카페의 특성상.....불법을 배우고자 하신 초보불자분들과 좀 부처님 가르침을 많이 아신다는 분...모두 함께 공존하지요...정말 상근기라 하신 분들은 하심하고 또 겸손하여...이해하기 쉽고 남을 이롭게 하고 신심을 내는 글을 올릴뿐.....자기 자신이 많이 안다고 하여....불법에 대해 어려워 이해하기 어려운 글만 올리고...스스로 자기 자신을 나타내고 잘난체하고 교만하지 않겠지요.....하심하고 겸손하신 분 바로 저는 상근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