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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법화경 일일법문 수학무학인기품 제9: 불국토의 이름은 상립승번(常立勝幡)이고..

작성자법화경유통회|작성시간17.03.14|조회수47 목록 댓글 0

-經典會上-

 

법화경 일일법문 수학무학인기품 제9: 불국토의 이름은 상립승번(常立勝幡)이고..

 

불국토의 이름은 상립승번(常立勝幡)이고, 그 국토는 청정하여 유리로 땅이 되어있고, (-산해혜자재통왕여래의 교화영역이 끝이 나는 기간까지의 시절)의 이름은 묘음변만(妙音邊滿)이리라.9-6

 

국명상립승번 기토청정 유리위지 겁명묘음변

國名常立勝幡 其土淸淨 琉璃爲地 劫名妙音遍滿

 

國名常立勝幡이고 其土淸淨하야 琉璃爲地하고 劫名妙音遍滿이리

 

-나라 국. -이름 명. -항상 상. -설 립. -뛰어날 승. -깃발 번. -그 기. -국토 토. -맑을 청. -깨끗할 정. -유리 유. -유리 리. -될 위. -땅 지. -지낼 겁. -이름 명. -미묘할 묘. -소리 음. -두루 변. 滿-가득할 만.

 

1-이 문구는 모두 20글자로 이루어져있다. 불국토의 이름 상립승번(常立勝幡)을 풀이하면, 대한민부산(釜山)에 보광거사(普光居士)가 이르되, "其佛國名常立勝幡. 西城風俗. 議論高者. 常持勝幡. 表智高勝. 尊者多聞. 常勝一切. 故所居國名立勝幡."

"그 불국토의 이름이 상립승번(常立勝幡)은 서성(西城-인도 당시)의 풍속(風俗)에 의논(議論-논의 즉 논쟁을 통해 우열을 가림)을 높게 치기 때문이다. 항상 승리한 자가 번(-깃발)을 가질 수 있나니, 지혜를 드러내 승자를 높게 여기기 때문이다. 존자(尊者)는 다문(多聞-부처님의 제자 중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들었고, 또 한 번 들은 것은 잊어버리는 일이 없기 때문에 다문이라 함)한 사람이라, 항상 일체에 뛰어난 까닭에 거주(居住)하는 불국토의 이름을 상립승번(常立勝幡)이 된 것이다." 하였.

 

2-일승석(一乘釋)에 입각해 풀이하면, ()은 일승(一乘)의 상()을 가리키고, ()은 묘법(妙法)의 입()을 가리키고, ()은 연화(蓮華)의 승()을 가리키고, ()은 경전(經典)의 번()을 가리킨.

 

3-또 상()은 무상(無上)을 가리키고, ()은 정등(正等)을 가리키고, ()은 정각(正覺)을 가리키고, ()은 보리(菩提)를 가리킨다.

 

4-묘음변만(妙音遍滿)의 겁명(劫名)을 풀이하면, 일승석(一乘釋)에 입각해 풀이하면, 일승묘(一乘妙)는 무상묘(無上妙)이고, 묘법음(妙法音)은 정등음(正等音)이고, 연화(蓮華遍)은 정각변(正覺遍)이고, 경전만(經典滿)은 보리만(菩提滿)이다.

國名常立勝幡其土淸淨琉璃爲地劫名妙音遍滿

 

 

-偈頌-

 

 

-寶雲地湧-

 

一乘妙法蓮華經 一切諸佛神通

 

 

-經典會上-

 

법화경 일일법문 수학무학인기품 제9: 그 부처님의 수명은 무량한 천만억

 

그 부처님의 수명(壽命-교화영역의 수명을 가리킴)은 무량천만억아승지(無量千萬億阿僧祇劫) 겁인데, 만약에 어떤 사람이 천만억무량아승지겁(無量阿僧祇劫) 동안에, 산수(算數)로 교계(校計-빠짐이 없이 정확하게 헤아림)할지라도 조금도 알 수가 없으리라.-1 정법(正法)이 세상에 머무는 기간은 수명의 배(-곱하기를 해야 함)가 되고,-2 상법(像法)이 세상에 머무는 기간은 정법(正法)에 배(-곱하기를 해야 함)가 되리라.9-7,3

 

기불수명 무량천만억아승지겁 약인어천만억 무량아승지겁중 산

其佛壽命 無量千萬億阿僧祇劫 若人於千萬億 無量阿僧祇劫中 算數

 

교계 불능득지 정법주세 배어수명 상법주세 부배정

校計 不能得知 正法住世 倍於壽命 像法住世 復倍正法

 

其佛壽命無量千萬億阿僧祇劫인데 若人於千萬億無量阿僧祇劫中算數校計하야도 不能得知니라 正法住世倍於壽命이고 像法住世復倍正法이리

 

-그 기. -부처님 불. -목숨 수. -목숨 명. -없을 무. -헤아릴 량. -일천 천. -일만 만. -억 억. -언덕 아. -중 승. -기도할 지. -지낼 겁. -만약 약. -사람 인. -어조사 어. -일천 천. -일만 만. -억 억. -없을 무. -헤아릴 량. -언덕 아. -중 승. -기도할 지. -지낼 겁. -동안 중. -계산할 계. -수학 수. -가르침 교. -헤아릴 계. -아닐 불. -능할 능. -얻을 득. -알 지. -바를 정. -법 법. -머물 주. -세상 세. -곱하기 배. -어조사 어. -목숨 수. -목숨 명. -형상 상. -법 법. -머물 주. -세상 세. -다시 부. -곱하기 배. -바를 정. -.

 

1-이 문구는 모두 50글자로 이루어져있다. 불수(佛壽)에 대해 논의하자면, 부처님의 수명은 하나의 교화영역을 말하는 것으로, 한 분의 부처님이 교화영역이 정해지면, 처음 교화를 하기 시작한 날로부터 마지막 교화가 끝날 때가지를 가리킨다.

 

2-중생이 부처님이 되는 인연에 따라 부처님의 교화영역이 정해지는 것이고, 중생이 어찌어찌하여 부처님의 교화영역을 정하고 그런 것이 아니다.

 

3-부처님이 교화영역을 정할 때에는 중생을 300유순까지 인도한 뒤에 다시 200유순까지 가서 보처에 머물게 할 때까지이니, 이 중간에 정법과 상법과 말법이 함께 존재한.

 

4-석가모니부처님이 교화의 영역을 정하심에 있어, 법화경의 회상에 참석을 한 성문의 대중을 가지고 분석을 하면, 대통지승불 이전에서부터 이미 부처님이 성문의 대중이 중생일 때부 교화하였고, 이렇게 교화하여 대통지승불의 시절에 함께 태어나게 하였고, 다시 16왕자의 시절 역시 교화의 영역에 들게 하였고, 이렇게 하여 무량한 부처님의 처소에 다시 함께 태어나게 하였고, 이렇게 하여 지금 현재 영산회상에서 법화경의 가르침을 듣는 것이고, 이 중에 정법과 상법과 말법이 존재하며, 다시 말법이 끝난 뒤에 무량한 겁 중간에 성문이 되려는 자들이 모두 보처에 올라갈 때까지가 석가모니부처님의 한 부분의 교화영역이 끝나는 것이다.

 

5-따라서 지금 석존이 비록 태어나 80세에 열반에 들 때까지 40년간 교화한 일을 가지고, 다른 부처님보다 교화의 기간이 짧다고 여기서는 안 되는 것이.

 

6-또 석존의 교화영역은 불가사의(不可思議)하여, 하나의 교화영역 안에 여러 개의 교화영역이 함께 있기도 하는데, 마치 한 명의 스승에게 여러 명의 제자가 있는데, 어떤 제자는 나이가 어리고, 어떤 제자는 나이가 많다고 할 경우, 이 모든 제자들을 하나의 교화영역으로 잡지 않고, 따로 나누어서 교화영역으로 배정이 되는 것이다.

 

7-따라서 시방제불의 교화영역은 불가사의(不可思議)하여, 큰 보살이라 해도 알기가 어렵기 때문에.. "其佛壽命.... 算數校計 不能得知"라 말씀을 하신 것이.

 

 

其佛壽命 無量千萬億 阿僧祇劫 若人於千萬億 無量阿僧祇劫中 算數校計 不能得知 正法住世 倍於壽命 像法住世 復倍正法

 

 

-偈頌-

 

 

-寶雲地湧-

 

一乘妙法蓮華經 一切諸佛神通

 

 

-經典會上-

 

법화경 일일법문 수학무학인기품 제9: 아난아! 이 산해혜자재통왕불(山海慧自在通王佛)

 

아난아! 이 산해혜자재통왕불(山海慧自在通王佛)은 시방의 무량천만억항하사(無量千萬億恒河沙)와 똑같은 모든 부처님 여래(如來)께서 모두 찬탄(讚歎)을 하시고 그 공덕(功德)을 칭송(稱頌)하시리라.9-8

 

아난 시산해혜자재통왕불 위시방무량천만억항하사등 제불여래

阿難 是山海慧自在通王佛 爲十方無量千萬億恒河沙等 諸佛如來 所

 

공찬탄 칭기공

共讚歎 稱其功德

 

阿難是山海慧自在通王佛爲十方無量千萬億恒河沙等諸佛如來所共讚歎하시고 稱其功德하시리

 

-언덕 아. -어려울 난. -이 시. -뫼 산. -바다 해. -지혜 혜. -스스로 자. -있을 재. -통달할 통. -임금 왕. -부처님 불. -할 위. -열 시. -방향 방. -없을 무. -헤아릴 량. -일천 천. -일만 만. -억 억. -항상 항. -물 가. -모래 사. -동등할 등. -모두 제. -부처님 불. -같을 여. -올 래. -바 소. -함께 공. -찬탄할 찬. -감탄할 탄. -일컬을 칭. -그 기. -지을 공. -.

 

1-이 문구는 모두 36글자로 이루어져있다. "爲十方無量.. 稱其功德"을 풀이하면, 이 모든 부처님이 설법 중에 제자들을 향하여 산해혜자재통왕불이 중생을 교화해 불도에 들게 하는 일들을 말씀해주는 것이다. 따라서 이 모든 부처님에게 산해혜자재통왕불의 불사를 들은 모든 제자들 역시 산해혜자재통왕불을 알게 되는 것이.

 

 

 

阿難 是山海慧自在通王佛 爲十方無量千萬億恒河沙等 諸佛如來 所共讚歎 稱其功德

 

-偈頌-

 

 

-寶雲地湧 功德合-

 

一乘妙法蓮華經 一切諸佛神通

 

 

 -經典會上-

 

법화경 일일법문 수학무학인기품 제9: 이때 세존이 거듭 이 뜻을 펴고

 

이때 세존이 거듭 이 뜻을 펴고자 게송을 읊어 말씀을 하시었.9-9

 

이시세존 욕중선차의 이설게

爾時世尊 欲重宣此義 而說偈言

 

爾時世尊欲重宣此義하사 而說偈言하시니

 

-이 이. -세상 세. -높을 존. -하고자할 욕. -거듭 중. -펼칠 선. -이 차. -뜻 의. -어조사 이. -말씀 설. -읊을 게. -말씀 .

 

1-이 문구는 모두 13글자로 이루어져있고, 게송은 모두 5항으로 이루어져있.

 

爾時世尊 欲重宣此義 而說偈言

 

 

-偈頌-

 

 

-寶雲地湧 重宣合-

 

一乘妙法蓮華經 一切諸佛神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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