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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화경 수행

대원 문재현 선사에 대한 나의 견해

작성자삽살개|작성시간07.03.19|조회수796 목록 댓글 2

어제 28일 부산에 갔었다.그런데 부산 길을 잘 몰라서 길을 잘못 드는 바람에 대원 문재현 선사의 금강경 법문에는 가 보지를 못했다.부산 삼원 선원 보살님의 친절한 안내에도 불구하고 길을 잘못들어 부산의 길은 고가도로여서 한 번 잘못드니 가기가 힘이 들었다.그리고 내 여유도 못 되었다.요즘 나도 일을 준비중이라서 느타리버섯을 재배할려고 준비 중이라서 여유도 없어서 기름값 4만원에 고속도로 값만 가져가서 길을 잘못드니 갈길이 걱정이 되어서 그냥 돌아왔다.돌아오는 길도 기름값과 고속도로 통행료가 걱정이되어서 국도로 오다가 고속도로로 왔다.저희 집이 경북 청도 이지만.오는 길에 생각을 했었다.대원 문재현 선사의 가르침은 확실히 무기여서 대원 문재현 선사는 만날 필요가 없다.하지만 대원 문재현 선사에게 배우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대원 문재현 선사와의 공개적인 만남은 필요하며 공개적인 질문은 꼭 해야 되겠다하고.대원 문재현 선사가 왜 무기를 가르치는 지의 용심은 나는 안다.이무기가 수행에 의해 되는 것이지 누구를 죽이고는 이무기가 될 수 없다.우리가 알기에 이무기는 용이 되다만 뱀으로 아나 사실 도계에서는 이무기는 굉장한 존재이다.아직 나는 이무기에 대해서 잘 모른다.하지만 보살도가 사실은 이무기도가 아닌가?부처가 승천한 용이라면 이무기는 스스로 승천을 포기하고 보살도의 길을 택한 것이 아닌가?하지만 대원 문재현 선사는 누구를 죽이고 이무기는 될 수 없는 것이다.여기서 우리는 하나 알아야 할 것이 있다.사실 깨닫고 깨닫지 않고는 중요하지 않다.그 살림살이 그 행이 중요한 것이다.우리가 알기에 깨달음이 참 크다.하지만 부처가 보살이 깨닫기는 힘이든다.하지만 이생에 못 깨쳤다고 부처가 아니고 보살이 아닌것이 아니다.부처와 보살이 부처와 보살의 원에 의해서 살기 때문에 그 원때문에 씨를 뿌리고 하는 생이 있다.그래도 부처는 부처요 보살은 보살이다.하지만 성문 연각들과 소승은 깨치기가 참으로 쉽다.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깨쳤다고 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이들이다.그래서 절의 스님들은 깨치고 안깨치고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우리는 절에서의 그런 가르침은 모르고 서점에서 책을 사 본것으로 알기 때문에 깨친 사람에 큰 무엇을 두지만 절의 스님들은 그러시지가 않으시다.그렀다면 왜 자칭 깨친 도인스님들의 선방에 왜 스님들이 많이 계시지를 않는 것인가?스님들은 지 살림살이와 깨쳤다는 도인 스님들의 살림살이를 알고 그래서 그 살림살이를 보고 가르침을 구하는 것이지 깨친 도인 스님이라고 가르침을 구하는 것은 아니다.진제가 봉암사 조실로 있을 때 왜 선방 수좌 스님들께 왜 대중공사에서 봉암사에서 쫒겨났는가?진제가 깨친 선승임에도 불구하고.다 자기 살림살이가 있고 자기 인연이 있는 것이다.자기가 약사여래부처님과 인연이 있는데 아미타물께 가르침을 구해야 소용이 없는 것이다.관세음보살님께할 기도를 지장전에서 하면 되겠는가?하지만 골고루 가르침을 받는 것도 있다.하지만 자기의 살림살이를 알기에 스승도 택해서 가르치심을 구하는 것이다.이것이 인연법인 것이다.또 약사여래님께 아미타부처님의 가르치심을 구하면 되겠는가?어느 정도 공부가 되신 스님들은 이런 인연을 알기때문에 자기 한테 맞는 도량을 찾고 자기 한테 맞는 법당을 찾고 부처님을 모셔도 자기 한테 맞는 부처님을 모시는 것이다.이것이 참으로 아는 사람의 살림살이이다.우리는 순진하게 모르니까 그렇지 알고 보면 이런 것이 있는 것이다.우리가 본 책으로는 골수를 찾아보기는 힘들다.책도 전문서적을 봐야한다.그저 책방에서 쉽게 손이가는 책말고 서장이나 몽산법어 달마 혈맥론 육조단경 보조 수심결 부처님의 경을 봐야한다.화엄경 금강경 능엄경 등등....우리가 서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책들은 아주 낮은 단계의 가르침이다.거의 대부분의 명상서적이 그렇다.또 그런 도인들은 아주 낮은 단계의 도인들이다.틱낫한 그리고 생불이라고 추앙받는 사람들이 대부분 낮은 단계의 도인들이다.사실이다.이것이 참으로 아는 것이다.석가모니도 몇 생을 닦았는가?공부도 여러생을 걸쳐서 하는 것이다.하지만 바른 스승 밑에서 바르게 배워야 한다.지 똘마니나 만드는 그런 사람한테서 그런 배움을 받아서는 안되는 것이다.일도직입여래지이지만 그런 가르침을 안하고 못하게 하는 사람에게 배워서는 일도직입여래지가 안되는 것이다.사실 그들도 깨친 사람이라서 알기는 안다.하지만시기가 굉장히 많다.우리 중생들의 시기 질투는 아무것도 아니다.그들은 저거들 보다 잘난 사람이 나는 것을 싫어해서 저거 보다 잘난 사람이 나는 것을 못나게 방해하는 것이다.사실이고 실정이 그렇다.이 생에는 깨치지를 못해도 그 살림살이가 그 행이 부처가 있는 것이다.사실 스님들은 이렇게 스승을 구하고 공부를 구하는 것이다.삼원 선원도 마찬가지다.어디 스님들이 대원 문재현 선사의 가르침을 받는 스님들이 많은가.하지만 지금 몇 분의 스님들은 계신다.하지만 대원 문재현 선사가 올때 가져온 인연이 있는 것이다.그것이 대원 문재현 선사의 살림살이 인 것이다.하지만 큰 절의 큰 스님은 비록 이생에 깨치신 스님이 아니시더라도 그 밑에 스님들이 많으신 것이다.대중생활이 그래서 좋은 것이다.그러나 사실 자칭 깨친 스님들은 이런 말을 안 한다.왜냐하면 저거 살림살이 키우는데 방해가 되니까?부처님의 법에는 손을 댈수 없다.부처님의 법에는 티가 없다.그렇다고 깨치는 것이 아니다는 것이다니다.그런 삶의 생이 있는 것이다.어제는 대원 문재현 선사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한 번은 만날것이다.그 밑에 배우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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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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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悟信합장 | 작성시간 07.03.19 세월아 네월아 해가며 걸어다니다 보면 기똥찬 선문답들이 떠오르는데 왜들 이러시는지요 ? ()
  • 작성자삽살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03.22 저도 한 때 선문답들이 떠오르는 때가 있었습니다.하지만 제가 아직 깨치지를 못했는데 어찌 그런 경계를 취하며 안주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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