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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이야기

새해에는 더욱 더 복 많이 지으셔요.

작성자연화(자비심)|작성시간05.12.31|조회수71 목록 댓글 6
    송년의 시
      하늘에서 별똥 별 한 개 떨어지듯 나뭇잎에 바람 한 번 스쳐가듯 빨리 왔던 시간들은 빨리도 떠나가지요 나이 들수록 시간은 더 빨리 간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여 어서 잊을 것은 잊고 용서 할 것은 용서하며 그리운 이들을 만나야겠어요 목숨까지 떨어지기 전 미루지 않고 사랑하는 일 그것만이 중요하다고 내게 말했던 벗이여 눈길은 고요하게 마음은 뜨겁게 아름다운 삶을 오늘이 마지막인 듯이 충실히 살다 보면 첫 새벽의 기쁨이 새해에도 항상 우리 길을 밝혀주겠지요 -이해인-
      
      한 해의 아픔, 슬픔, 미움.......
      훌훌~~~ 다 털어버리시고
      기쁨 가득한 새 마음으로 새해 맞이하시길^^*
      바라고 원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시고
      가정가정마다 웃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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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경심 | 작성시간 05.12.31 자비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明星華 | 작성시간 06.01.01 자비심님 행복을 빕니다..._()()()_
  • 작성자無比 | 작성시간 06.01.01 아름다운 복주머니, 좋은 글 잘 감상했습니다. 새해에 더욱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무아심 | 작성시간 06.01.01 자비심님 감사합니다..._()_
  • 작성자길상화^^ | 작성시간 06.01.02 복 많이 짓으시고 더불어서 복많이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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