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사람사는 이야기

능엄경제육권-문수보살계송

작성자尋牛行|작성시간06.07.18|조회수187 목록 댓글 19

문수보살이 다음계송을 하였습니다.

 

 

 각의바다 그성품맑고 둥글어둥글고 밝은각이 월래 묘한데밝은것

 이 비치어밝힐것나고 밝힐것이난뒤에 비침이없네 아득한무명으로 허공생기고 허공을 의지하여

 세게가 되네 망상이가라앉아 국토가 되고 깨닫고아는것이 중생이라 라네 근본으로 가는길 둘 없으려만

벙편으로 닦자니 여려 문일세, 성인의성품으론 모두가 원통  거슬림도 순함도 방편이어만,

 초학으로 삼매에 들어가는덴 더디고 빠른 것이 딴판입니다. 법이란 내진이라 하는 것이니 진이라면 반드시 곳이 있어요. 

 곳있다면 원만치 못하옵거늘 어떵게 원통함을 얻사오리까 뜻으로 아는 것은 섞인 생각뿐 고요하고 맑은것 볼수 없나니 이 망상을 벗어날 도리 없거늘 어떻게 원통함을 얻사오리까. 

 한근만 근본으로 돌아 간다면 여섯근이 따라서 해탈 하리라.

 요술쟁이 장난인 남자와 여자 손과 발 놀리지만 고동은 한곳 고동만 쉬고보면 고요한 것 뿐 뛰놀던 여자 남자 어데 있으랴 우리의 여섯근도 역시 그러해 본래는 한전기가 나누어저서  화합한 여섯근이 행기였으니 한곳만 쉬게되면 여서 다없네. 

  한생각에 번뇌는 다 녹아지고 밝고묘한 참성품 나타나리니 무명이 남은이는 아직도 유학(有學)끝까지 깨끗해야 여래 되리라.

 제각금 당한일에 마땅 한대로 번뇌를 버리도록 하심이언정 열고 깊은 근기들 다같이 딱을 오래두고 배울 법이 못되나리라. 

  말로도 할 수 없고 생각도 목할 누없는 如來장에 정레 합니다. 

  오는세상 중생들 가피하시사 이문에서 의심이 없게 하소서.

 스물네 방편보다 동뜨게 빠른 원통중에 원통한 방편이오니 진실한 나의마음 살피옵소서 이계송을 듣고 돌아갈 길을 분명하게 아는 것 같았고 한량없는 중생들은 모두 같을이가 없으되 같은 아뇩다라삼먁삼보리 마음을 내였다 라고 하셨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明星華 | 작성시간 06.07.17 감사드립니다 보살님.... ~ ★ _()()()_
  • 작성자여연행 | 작성시간 06.07.18 _()()()_
  • 작성자無影樹 | 작성시간 06.07.18 한곳만 쉬게 되면 여섯 다 없네... 尋牛行보살님 감사드립니다... _()()()_
  • 작성자一輪月 | 작성시간 06.07.18 말로다 할 수 도 없고 생각도 목할 누없는 如來장에 정레합니다....보살님께 감사드립니다._()()()_
  • 작성자大德行 | 작성시간 06.07.19 감사 드립니다_()()()_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