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둥이 찜질과 소금 뿌리기 작성자날마다좋은날| 작성시간05.02.05| 조회수106|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jayuin 작성시간05.02.05 네... 유기성님의 글은 저에게도 충격과 부끄러움 그리고 감사를 느끼게 하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無比 작성시간05.02.05 글 잘 읽었습니다. 유기성님의 글은 실은 올리기에 좀 머뭇거려졌던 기억이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無相行 작성시간05.02.05 부끄러워 보이지 못한 저의 속내가 님의 글 앞에서 몸 둘 바를 모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비 작성시간05.02.05 인생!~끝없는 고해의 바다로 홀로 항해하는 선장일까요. 날마다좋은날님, 유기성님, 무상행님 모두 훌륭하신 스승님이십니다. 훌륭하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경란 작성시간05.02.05 날마다좋은날님! 저도 요즘 미륵골님께 경전암송법 특강 받고 있어요. 그 문제라면 저도 할 말이 많습니다. 날마다좋은날님이 쓰신 내용을 다 포함해서 또 저만의 콤플렉스가 있어요. <동병상련>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智月 작성시간05.02.06 인간이라면 누구나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단점을 아는 사람만이 아름다워질 수 잇다고 저는 생각합니다...저도 수없이 많은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성질 급해, 오래 못가, 수리력 약해..등등 입니다..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jayuin 작성시간05.02.06 하하하 수리력 약해... 저도요. 또 단순해, 재치없음, 감각없음 ... 등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