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부처님 고맙습니다.
나무 보현보살
나무 보현보살
나무 대행 보현보살 마하살 _()()()_
고요함 갖춘 일을 말할 수 없고 고요한 데 머무는 일 말할 수 없네.
큰 정진 일으킴을 말할 수 없고 그 마음 지나간 일 말할 수 없고
물러나지 않는 마음 말할 수 없고 흔들리지 않는 마음 말할 수 없네.
일체 선정의 창고 말할 수 없고 모든 법 관찰함을 말할 수 없고
고요히 정에 있음을 말할 수 없고 모든 선정 통달함을 말할 수 없네.
지혜로 통달함을 말할 수 없고 삼매에 자재함을 말할 수 없고
모든 법 아는 것을 말할 수 없고 모든 부처님 밝게 봄을 말할 수 없네.
한량없는 행 닦음을 말할 수 없고 광대한 서원 내는 일을 말할 수 없고
깊고 깊은 경계를 말할 수 없고 청정한 법문들도 말할 수 없네.
보살의 법력을 말할 수 없고 보살의 법에 머무름을 말할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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