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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이야기

三十八. 이세간품 3

작성자釋부동지|작성시간25.12.29|조회수43 목록 댓글 11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하나의 자기 성품 지혜로 자기 성품 없는 데 들어가느니라.

한 경계의 지혜로 갖가지 경계를 나타내며,

모든 법이 말할 수 없음을 알지마는 크게 자유자재한 말을 나타내며,

일체 지혜의 자리를 증득하고도 일체 중생을 교화하고 조복하기 위하여 

모든 세간에서 큰 신통과 변화를 나타내나니, 이것이 열째 하열하지 않은 마음이니라.

불자여, 이것이 보살마하살이 열 가지 하열하지 않은 마음을 내는 것이니,

만일 모든 보살이 이 마음에 편안히 머물면 하열하지 않은 최상의 불법을 얻느니라."

 

8> 보살은 열 가지 산과 같은 더 올라가는 마음이 있다 

 

"불자여, 보살마하살은 아뇩다라삼먁삼보리에 열 가지 산과 같은 더 올라가는 마음이 있으니 무엇이 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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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연기의 도리와 인생을 알고자 | 작성시간 25.12.29 🙏🙏🙏
    以一自性智 入於無自性
  • 작성자自明華 | 작성시간 25.12.29 _()()()_
  • 작성자대등행 | 작성시간 25.12.29 _()()()_
  • 작성자무량화* | 작성시간 25.12.29 _()()()_
  • 작성자眞如華 | 작성시간 25.12.29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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