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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이야기

三十八. 이세간품 3

작성자釋부동지|작성시간26.01.03|조회수45 목록 댓글 12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행하는 데 걸림이 없으며 나쁜 생각을 버리고 다른 이에게 모든 번뇌를 내지 않게 하리라.'

라고 하나니, 이것이 여덟째 산과 같은 더 올라가는 마음이니라.

보살마하살이 또 이러한 생각을 하되, '다른 이가 나로 하여금 보리심을 내게 하는 것도 아니고,

또한 다른 사람이 나의 수행을 돕기를 기다리지도 않느니라.

내가 스스로 마음을 내어 모든 부처님의 법을 모으며, 스스로 힘쓰기를 맹세하여

오는 세월이 끝나도록 보살의 도를 행하여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루리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보살의 행을 닦되 마땅히 자기의 마음을 깨끗이 하고,

또한 다른 사람의 마음도 깨끗이 하며, 마땅히 자기의 경계를 알고, 또한 다른 이의 경계도 알며,

내가 마땅히 세 세상 모든 부처님의 경계와 더불어 평등하리라.' 라고 하나니,

이것이 아홉째 산과 같은 더 올라가는 마음이니라.

보살마하살이 이와 같이 관찰하되, '한 법도 보살의 행을 닦을 것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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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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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대등행 | 작성시간 26.01.03 _()()()_
  • 작성자自明華 | 작성시간 26.01.03 _()()()_
  • 작성자무량화* | 작성시간 26.01.03 _()()()_
  • 작성자청산(靑山) | 작성시간 26.01.03 _()()()_
  • 작성자眞如華 | 작성시간 26.01.04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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