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향사과는 상좌부에서 정해진 불교 수행으로 득하는 과위를 말하지요..
예류 일래 불래 아라한
사다함 수다원 아나함 아라한
명칭이 약간 다릅니다만 같은 말이고...
예류는 불교 수행에 입문한 사람을 말하고
일래는 색계4선을 졸업한 성자...
수다원은 무소유처정을 졸업한 성자...
아라한은 공부를 마친 성자를 말하지요...
원래 불교에서는 삼계가 욕계 색계 무색계 밖에 없지요...
해서 예류는 욕계로 많이 왔다갔다 한다...
일래는 한두번은 욕계로 왔다 갔다 한다...
부동지라고도 하고 불래라고도 하고 아나함이라고도 하는 무소유를 졸한 자는 오하분결을 한 성자라서
다시는 욕계로 가지 않는 성자라고 하고
아라한은 다시는 윤회를 하지 않는 성자라고 합니다만....
사실은 살아가며 자기 내부에 자기도 모르게 자기를 옭아매는 열가지 족쇄를 끊은 성자...
공부를 마친 성자라고 하기도 하지요...
사마타와 위빠사나 두가지를 다 해서 양면해탈을 한 성자라고 하지요...
힌두교는 삼계를 전생 후생 미래생이라고 합니다만....
저야 힌두교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요...
2차결집으로 비사라고 판시한 내용을 못지키겠다고
지들끼리 금은 보시를 받는다고 대중부라고 하며
아라한의 길을 포기하고 시바신이었던
아발로기데스와라 한자로 번역을 해서 관세음보살이라고 하지요...
힌두교처럼 시바신인 관세음보살을 자신들의 수행의 이상으로 설정하고는
비상비비상처정을 졸업하면
나머지 성불의 길을 행위를 통해 꿋꿋한 믿음을 가지고간다고하는 보리살타는
불교가 아닌 힌두교 성자들이나 하는 짓거리를 하며
불교라고 우긴다고 봅니다만....
불교는 원래 사마타 후 위빠사나를 해서...
자기 속에 열가지 족쇄를 끊고
양면해탈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요....
상좌부 역시 나중에 논사들이 벼라별 해괴한 아라한들을 만들어서...
9종 아라한이니 하며 불교성자들 속에 수행도 안한 논사들이 자기들 자리를 만들려고 하지만....
사실 초기불교에서 정해진 것은 정해진 것이고
후대에 조작한 것은 조작한 것이라...
불교는 불교 법대로 하면 됩니다....
4향4과(四向四果, 영어: four stages of enlightenment) · 사문4과(沙門四果) 또는 성문4과(聲聞四果)는 원시불교와 부파불교의 수행 계위이다. 줄여서 4과(四果)라고도 한다. 4쌍8배(四雙八輩)라고도 한다.[1][2][3][4][5][6][7]
고타마 붓다의 제자들은 그의 가르침을 듣고 수행함으로써 아라한이라는 이상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으며, 아라한의 경지에 도달하는데는 4향4과라고 불리는 8종의 위계(位階)가 있다고 했다. 즉 아래서부터 말하면 예류(預流) · 일래(一來) · 불환(不還) · 아라한(阿羅漢)의 4위가 있어서, 아래와 같이 과(果)를 향해 수행(修行)해 가는 단계(向)와 그에 의해 도달한 경지(果)로 나누어서 설명한 것이 4향4과이다.[1]
- 예류향(預流向): 예류과를 향해 수행해 가는 단계
- 예류과(預流果): 예류에 도달한 상태
- 일래향(一來向): 일래과를 향해 수행해 가는 단계
- 일래과(一來果): 일래에 도달한 상태
- 불환향(不還向): 불환과를 향해 수행해 가는 단계
- 불환과(不還果): 불환에 도달한 상태
- 아라한향(阿羅漢向): 아라한과를 향해 수행해 가는 단계
- 아라한과(阿羅漢果): 아라한에 도달한 상태
예류 즉 예류과는 수다원(須陀洹)이라고 음역(音譯)되는데 깨달음의 길을 하천의 흐름에 비유하여 그 흐름에 참여한 것, 즉 불도 수행에 대한 확신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일래 즉 일래과는 사다함(斯陀含)이라고 음역되는데 수행의 도상에 있어서 한 번 더 욕계로 태어나는 것을 의미한다.[1]
불환 즉 불환과는 아나함(阿那含)이라고 음역되는데 더 이상 욕계로 태어나지 않아도 되는 상태이기 때문에, 즉 욕계로 윤회하여 더 배워야 할 필요가 없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불환이라고 한다.[8][9][10]
아라한향(阿羅漢向)은 아라한과(阿羅漢果)에 이르기까지의 위계(位階)이다. 아라한 즉 아라한과에 이르면 무학위(無學位)로서 더 이상 배울 것이 없고, 번뇌는 다하였으며, 해야 할 바를 다하였고, 윤회에서 해탈해서 열반에 들어간다고 생각되었다.[1] 무학위를 간단히 무학(無學)이라고도 한다. 아라한과 이전의 단계를 통칭하여 유학위(有學位: 배울 것이 있는 계위) 또는 유학(有學)이라고 한다.
구해탈(俱解脫, 산스크리트어: ubhayato-bhāga-vīmukta, 영어: both kinds of liberation, simultaneous liberation, complete release) 또는 구분해탈(俱分解脫)은 불교의 성자들 중의 한 부류를 일컫는 말로서 혜해탈(慧解脫)의 상대가 되는 것으로, 혜해탈의 성자로서 몸[身]으로 8해탈을 모두 빠짐없이 성취한 이와 신해(信解)의 성자나 견지(見至)의 성자로서 지혜 즉 반야 즉 무루지로 모든 번뇌를 단멸하였을 뿐만 아니라 몸[身]으로도 8해탈(八解脫)을 모두 빠짐없이 성취한 이를 말한다. 무루인 4향4과에서 모든 번뇌를 단멸한 계위는 아라한과이고 8해탈은 유루의 해탈로서 순차적으로 성취되므로, 달리 말하면, 구해탈(俱解脫)은 출세간의 아라한과를 증득하였으며 또한 유루의 제8해탈, 즉, 세간에 속하지만 열반과 유사한 선정인 멸진정을 성취한 무학위의 성자를 말한다.[1][2][3][4][5]
달리 말해, 모든 번뇌를 번뇌장(煩惱障)과 해탈장(解脫障)의 2장(二障)으로 구분할 때, 혜해탈은 번뇌장은 모두 떠났지만 해탈장은 모두 떠나지 못한 것이고, 구해탈은 번뇌장과 해탈장을 모두 떠난 것이다.[6][7] 또 달리 표현하자면, 혜해탈과 구해탈은 둘 다 모든 번뇌를 떠났지만 혜해탈은 멸진정을 포함한 유루의 모든 선정 즉 9차제정(九次第定: 4선 · 4무색정 · 멸진정)을 모두 성취한 상태는 아니며, 구해탈은 9차제정을 모두 성취한 상태이다. 또 달리 표현하자면, 구해탈은 선정과 지혜를 모두 갖춘 아라한이고, 혜해탈은 지혜는 모두 갖추었지만 선정은 부분적으로 갖춘 아라한이다.[8][9][10][11][12][13][14]
여기서, '해탈장을 모두 떠난 것' 즉 '8해탈을 모두 빠짐없이 성취한 것'에서의 8해탈(八解脫)은 다음과 같다. 8해탈은 유루의 해탈로서, 유루의 선정인 4선 · 4무색정 · 멸진정의 9차제정(九次第定)과 사실상 동의어라고 할 수 있다.[15][16] 엄밀히 구분하자면, 9차제정은 선정 그 자체이고 8해탈은 선정을 선하게 작용시킨 것이자 그 작용에 따른 결과이다.
- 내유색상관외색해탈(內有色想觀外色解脫)
- 내무색상관외색해탈(內無色想觀外色解脫)
- 정해탈신작증구족주(淨解脫身作證具足住)
- 공무변처해탈(空無邊處解脫)
- 식무변처해탈(識無邊處解脫)
- 무소유처해탈(無所有處解脫)
- 비상비비상처해탈(非想非非想處解脫)
- 멸수상정해탈(滅受想定解脫)
그리고 위와 같이 구해탈(俱解脫)을 "8해탈(八解脫) + 혜해탈(慧解脫)"로 정의하는 경론들과 현대 학자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한편, 구해탈을 "심해탈(心解脫) + 혜해탈(慧解脫)"로 정의하는 경론들과 현대 학자들이 있다.[17][18][19][20][21] 전자의 정의와 후자의 정의가 동일한 정의라고 한다면 또는 전자의 구해탈과 후자의 구해탈이 그 의미가 동일한 것이라면, 심해탈이란 곧 8해탈이다.
구해탈(俱解脫)은 다음의 분류 또는 체계에 속한다.
- 아라한의 한 부류이다.
- ① 수신행 ② 수법행 ③ 신해 ④ 견지 ⑤ 신증 ⑥ 혜해탈 ⑦ 구해탈의 7성(七聖) 중의 하나이다.
- 《중아함경》제30권 제127경〈복전경〉(福田經)과 《아비담감로미론》상권에 나오는 9무학(九無學) 중의 하나이다.[22][17][18][23][24]
- 《아비달마구사론》제25권에 나오는 9무학(九無學) 중에는 속하지 않는다.[25][26][27][28]
- 《성실론》제1권에 나오는 9무학(九無學) 중의 하나이다.[29][30]
- 18유학(十八有學)과 9무학(九無學)을 통칭하는 27현성(二十七賢聖) 중의 하나이다.
8해탈
(1) 내유색상관외색해탈
내유색상관외색해탈(內有色想觀外色解脫)은 4선 중 초선(初禪)과 제2선(第二禪)에 의지하여 부정관(不淨觀)을 수행하여 현색탐(顯色貪)을 대치하는 것으로, 바깥 대상의 색깔에 대하여 퍼렇게 어혈든[靑瘀] 색깔 등을 관하는 부정관을 닦아 마음 속에 있는 빛깔에 대한 탐욕을 버리는 것을 뜻한다. 탐욕을 떠난 것이므로 해탈이라 이름한다.[31][32][33][34]
(2) 내무색상관외색해탈
내무색상관외색해탈(內無色想觀外色解脫)은 4선 중 초선(初禪)과 제2선(第二禪)에 의지하여 부정관(不淨觀)을 수행하여 현색탐(顯色貪)을 대치하는 것으로, 마음 속에 있는 색깔에 대한 탐욕은 이미 없어졌지만 이 상태를 더욱 견고히 유지하기 위해 바깥 대상의 빛깔에 대하여 퍼렇게 어혈든[靑瘀] 빛 등을 관하는 부정관을 계속 닦는 것을 말한다. 탐욕를 다시 일으키지 않게 하는 것이므로 해탈이라 이름한다.[31][32][33][34]
(3) 정해탈신작증구족주
정해탈신작증구족주(淨解脫身作證具足住)는 4선 중 제4선(第四禪)에 의지하여 정관(淨觀)을 수행하여 탐욕을 일으키지 않는 상태를 체득하는 것으로, 부정관(不淨觀)을 버리고 바깥 대상의 색깔에 대하여 청정한 방면 즉 아름다운 색깔을 주시하여도 탐욕이 일어나지 않고 그 상태를 '몸으로 완전히 체득하여 안주하는 것'[身作證具足住]을 말한다. 탐욕를 일으키지 않게 하는 것이므로 해탈이라 이름한다.[31][32][33][34]
(4) 공무변처해탈
공무변처해탈(空無邊處解脫)은 4무색정 중 공무변처정에 의지하여 물질[色] 즉 색깔과 모양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버리는 것을 말한다. 물질[色]의 속박, 즉, 물질에 대한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는 것이므로 해탈이라 이름한다.[31][32][33][34]
(5) 식무변처해탈
식무변처해탈(識無邊處解脫)은 4무색정 중 식무변처정에 의지하여 허공(공간)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버리는 것을 말한다. 허공의 속박, 즉, 허공에 대한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는 것이므로 해탈이라 이름한다.[31][32][33][34]
(6) 무소유처해탈
무소유처해탈(無所有處解脫)은 4무색정 중 무소유처정에 의지하여 마음[識]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버리는 것을 말한다. 마음[識]의 속박, 즉, 마음에 대한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는 것이므로 해탈이라 이름한다.[31][32][33][34]
(7) 비상비비상처해탈
비상비비상처해탈(非想非非想處解脫)은 4무색정 중 비상비비상처정에 의지하여, '마음[識]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버린 상태' 즉 무소유심(無所有心)을 다시 완전히 버리는 것을 말한다. 있음과 없음에 대한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는 것이므로 해탈이라 이름한다.[31][32][33][34]
(8) 멸수상정해탈
멸수상정해탈(滅受想定解脫): 멸진정(滅盡定)에 의지하여 '일체의 마음[心]과 마음작용[心所]'이 소멸된 적정(寂靜)의 상태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마음과 수(受) · 상(想) 등의 마음작용의 한계 또는 시끄러움을 벗어난 고요한 상태이므로 해탈이라 이름한다.[31][32][33][34] '일체의 마음과 마음작용'이란 부파불교의 교학에 따르면 6식과 6식과 상응하는 모든 마음작용을 뜻한다. 대승불교의 교학에 따르면 6식 모두와 제7 말나식의 염오한 부분 및 이 마음들과 상응하는 모든 마음작용을 뜻한다.
오하분결
9결, 5주지번뇌, 욕애주지, 색애주지 및 초과3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하분결(五下分結)은 5상분결(五上分結)에 상대되는 낱말로, 유정을 욕계에 결박(結縛)시키는 5가지 근본번뇌인 유신견(有身見) · 계금취견(戒禁取見) · 의(疑) · 욕탐(欲貪: 욕계의 탐) · 진에(瞋恚)를 말한다.[100][25][101][102][103]
원래의 명칭은 5순하분결(五順下分結)이며, 이 낱말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하분계(下分界) 즉 욕계에 수순[順]하게 하는 5가지의 결(結)이다. 줄여서 5하결(五下結) 또는 5하(五下)라고도 한다.[101][104]
일반적으로 '결(結)'이라는 낱말을 붙여서 유신견결(有身見結) · 계금취견결(戒禁取見結) · 의결(疑結) · 욕탐결(欲貪結) · 진에결(瞋恚結)이라고 부른다.[100][101]
《대지도론》 제57권에 인용된 고타마 붓다의 가르침을 비롯한 불교 일반의 교학에 따르면, 5하분결을 모두 끊으면 성문4과 가운데 제3과인 아나함과를 증득하게 된다. 이 지위는 욕계의 모든 번뇌를 극복하여 욕계의 속박으로부터 해탈한 상태이다.[30][31][105]
오상분결
9결, 5주지번뇌, 색애주지 및 유애주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상분결(五上分結)은 5하분결(五下分結)에 상대되는 낱말로, 유정을 색계 · 무색계에 결박(結縛)시키는 5가지 번뇌인 색탐(色貪: 색계의 탐) · 무색탐(無色貪: 무색계의 탐) · 도거(掉舉) · 만(慢) · 무명(無明)을 말한다.[24][25][26]
원래의 명칭은 5순상분결(五順上分結)이며, 이 낱말의 문자 그대로의 뜻은 상분계(上分界) 즉 색계 · 무색계의 상2계에 수순[順]하게 하는 5가지의 결(結)이다. 줄여서 5상결(五上結) 또는 5상(五上)이라고도 한다.[26][27][28][29]
일반적으로 '결(結)'이라는 낱말을 붙여서 색탐결(色貪結) · 무색탐결(無色貪結) · 도거결(掉舉結) · 만결(慢結) · 무명결(無明結)이라고 부른다.[24][25]
《대지도론》 제57권에 인용된 고타마 붓다의 가르침을 비롯한 불교 일반의 교학에 따르면, 5상분결을 모두 끊으면 성문4과 가운데 제4과인 아라한과를 증득하게 된다. 이 지위는 3계의 모든 번뇌를 극복하여 3계의 속박으로부터 해탈한 상태이다. 즉, 열반을 증득한 상태이다.[30][3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