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한 법도 보살의 행을 만족할 것이 없고, 한 법도 일체 중생을 교화하고 조복할 것이 없고,
한 법도 모든 부처님께 공양하고 공경할 것이 없느니라.
한 법도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미 이루었고 지금 이루고 장차 이룰 것이 없으며,
한 법도 이미 말하였고 지금 말하고 장차 말할 것이 없으며,
말하는 이와 법을 다 얻어 볼 수 없지마는
또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원을 버리지도 아니하니라.' 라고 하느니라.
무슨 까닭인가.
보살이 모든 법을 구하여도 얻을 수 없지마는 이와 같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내느니라.
그러므로 법을 비록 얻을 것이 없지마는 부지런히 닦아서 착한 법을 더 늘게 하며,
청정하게 대치하여 지혜가 원만하며, 생각 생각마다 증장하여 모든 것을 구족하며,
그 마음이 여기에 대하여 놀라지도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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