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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이야기

三十八. 이세간품 3

작성자釋부동지|작성시간26.01.04|조회수37 목록 댓글 11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한 법도 보살의 행을 만족할 것이 없고, 한 법도 일체 중생을 교화하고 조복할 것이 없고,

한 법도 모든 부처님께 공양하고 공경할 것이 없느니라.

한 법도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미 이루었고 지금 이루고 장차 이룰 것이 없으며,

한 법도 이미 말하였고 지금 말하고 장차 말할 것이 없으며,

말하는 이와 법을 다 얻어 볼 수 없지마는

또한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원을 버리지도 아니하니라.' 라고 하느니라.

무슨 까닭인가.

보살이 모든 법을 구하여도 얻을 수 없지마는 이와 같이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내느니라.

그러므로 법을 비록 얻을 것이 없지마는 부지런히 닦아서 착한 법을 더 늘게 하며,

청정하게 대치하여 지혜가 원만하며, 생각 생각마다 증장하여 모든 것을 구족하며,

그 마음이 여기에 대하여 놀라지도 않고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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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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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니주 | 작성시간 26.01.04 _()()()_
  • 작성자自明華 | 작성시간 26.01.04 _()()()_
  • 작성자무량화* | 작성시간 26.01.04 _()()()_
  • 작성자청산(靑山) | 작성시간 26.01.04 _()()()_
  • 작성자眞如華 | 작성시간 26.01.05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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