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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이야기

三十八. 이세간품 5

작성자釋부동지|작성시간26.05.26|조회수35 목록 댓글 12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모든 근을 엄밀히 보호하는 뜻이니 조복해서 흩어 달아나지 못하게 하는 연고며,

삼매에 잘 들어가는 뜻이니 부처님의 삼매에 깊이 들어가 나와 내 것이 없는 연고이니라.

이것이 열이니, 만일 모든 보살이 이 법에 편안히 머물면 곧 모든 부처님의 위없는 뜻을 얻느니라."

 

8> 보살은 열 가지 행이 있다 

 

"불자여, 보살마하살은 열 가지 행이 있으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법을 듣는 행이니 법을 좋아하는 연고며,

법을 설하는 행이니 중생을 이익하게 하는 연고며,

탐욕과 성냄과 어리석음과 두려움을 여의는 행이니 스스로의 마음을 조복하는 연고이니라.

욕심세계의 행이니 욕심세계의 중생을 교화하는 연고며,

형상세계와 무형세계의 삼매의 행이니 빨리 옮겨 돌아오게 하는 연고며,

법과 이치에 나아가는 행이니 지혜를 빨리 얻는 연고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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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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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산월* | 작성시간 26.05.26 new _()()()_
  • 작성자무량화* | 작성시간 26.05.26 new _()()()_
  • 작성자일심행 | 작성시간 26.05.26 new _()()()_
  • 작성자청산(靑山) | 작성시간 26.05.26 new _()()()_
  • 작성자眞如華 | 작성시간 00:47 new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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