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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이야기

三十八. 이세간품 6

작성자釋부동지|작성시간26.06.22|조회수46 목록 댓글 14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일체 중생으로 하여금 선정과 해탈과 삼매를 좋아하여 유희하고 드나들게 하는 청정한 기쁨이니라.

마음에 보살의 도를 따르는 모든 고행을 갖추어 행하여

모니의 고요하고 동요하지 않는 위없는 선정과 지혜를 증득하기를 좋아하는 청정한 기쁨이니라.

이것이 열이니, 만일 모든 보살이 이 법에 편안히 머물면 

여래의 위없는 광대하고 청정한 기쁨을 얻느니라."

 

(14) 보살은 열 가지 청정한 버림이 있다 

 

"불자여, 보살마하살은 열 가지 청정한 버림이 있으니 무엇이 열인가.

이른바 일체 중생이 공경하고 공양하되 애착을 내지 않는 청정한 버림이니라.

일체 중생이 업신여기고 헐뜯어도 성내지 않는 청정한 버림이니라.

세간을 항상 다녀도 세간의 여덟 가지 법에 물들지 않는 청정한 버림이니라.

법의 그릇이 될 만한 중생은 때를 따라 교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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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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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심행 | 작성시간 26.06.22 _()()()_
  • 작성자自明華 | 작성시간 26.06.22 _()()()_
  • 작성자무량화* | 작성시간 26.06.22 _()()()_
  • 작성자청산(靑山) | 작성시간 26.06.22 _()()()_
  • 작성자眞如華 | 작성시간 26.06.23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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