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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구르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집중을 하시되 지극히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게 하시면 됩니다....제가 수식관을 오래 했습니다....처음 초보때는 호흡을 숫자를 헤아리며 하지요 하나둘셋 들이쉬고 하나둘 내쉬고...그 호흡의 길이가 숫자를 헤아리는 동안에 자기 몸이랑 하나가 되어야 하지요....자연스럽게 집중을 해서 해야하는데 호흡이 부자연스럽게 튀면 호흡의 길이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자연스럽지 못한게 됩니다....염불을 할 때도 호흡과 같아야 하지요..호흡이 거칠어지면 자연스럽지 못한 것이라...호흡의 길이를 자기한테 맞게 조절을 다시하고 해야 합니다....집중을 자기 몸에 맞게 지극하게 자연스럽게 저절로 되게 연습하는 과정이지요...그래서 감을 먼저 잡는게 중요하고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집중을 하는건지 알게 됩니다....몸과 하나가 되어서 지극하게 자연스럽게 집중이 되게 하는 연습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오랜세월 해야하는게 수행이라...처음부터 어떻게 하는건지 감을 잡고 하는게 중요하지요...하다보면 나중에 스스로 터득하게 됩니다...자기 혼자 가야하는 길이라..터득해가며 가면 됩니다....그러다보면 아 여기가 구차제정 중 어떤 과정인가 스스로 알게도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