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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사는 이야기

三十八. 이세간품 6

작성자釋부동지|작성시간26.06.23|조회수40 목록 댓글 12

불법승 삼보에 귀의합니다.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법의 그릇이 되지 못하는 이도 또한 싫어하지 않는 청정한 버림이니라.

이승의 배우는 이와 배울 것이 없는 이의 법을 구하지 않는 청정한 버림이니라.

모든 욕락과 번뇌를 따르는 법을 마음에서 항상 멀리 여의는 청정한 버림이니라.

이승들의 생사를 싫어함을 찬탄하지 않는 청정한 버림이니라.

일체 세간의 말과, 열반이 아닌 말과, 욕심을 여의지 아니한 말과, 이치에 맞지 않는 말과,

남을 시끄럽게 하는 말과, 성문의 말과, 독각의 말과,

내지 간략히 말하여 일체 보살의 도를 장애하는 말을 모두 멀리 여의는 청정한 버림이니라.

혹 어떤 중생은 근기가 이미 성숙하여 생각하는 지혜를 내고서도 최상의 법을 알지 못하거든

때를 맞추어 비로소 교화하는 청정한 버림이니라.

혹 어떤 중생은 보살이 예전에 이미 교화하였으나 부처님 지위에 이르러 비로소 조복할 수 있거든

그도 또한 때를 기다리는 청정한 버림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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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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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自明華 | 작성시간 26.06.23 _()()()_
  • 작성자대등행 | 작성시간 26.06.23 _()()()_
  • 작성자일심행 | 작성시간 26.06.23 _()()()_
  • 작성자무량화* | 작성시간 26.06.23 _()()()_
  • 작성자청산(靑山) | 작성시간 26.06.23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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