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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작성자줄리아| 작성시간05.04.27| 조회수98|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미륵골 작성시간05.04.27 끝내는 달을 보셨군요...찾으셨군요...축하드려요._()_
  • 작성자 無相行 작성시간05.04.27 줄리아님~~어제 제가 달님을 쳐다보니 자꾸 눈길을 대구쪽으로 보시길래 무슨 일이가 했지요 ^^저랑 같이 마시지 않으실랍니꺼~~ 다음 달에는 열 여셋날 달님을 한 번 보아 주세요, 산전수전 다 겪은 후덕한 마님 같은 달님입니다, 제가 다달이 반하는 그분입니다^^ 천둥번개가 치는 서울 동쪽입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 수경심 작성시간05.04.27 달아, 내 사랑아, 내 그대와 함께 이 한 밤을 이 한 밤을 얘기하고 싶구나.
  • 작성자 진각화 작성시간05.04.27 이젠 휘영청 밝은 달님이 되신 님이시여...아무리 어두운 암흑에서도 어두움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달님이되신 도반님과 같이하는 저도 행복하네요.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_()_
  • 작성자 항상 작성시간05.04.27 밤하늘에는 항상 아름다운 달님 환하게 밝은 웃음을 머금고 계시지만..내 마음따라 각양 각색의 모습으로 나투십니다. 좋은 글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 대도성 작성시간05.04.27 그러셨군요 저도 어제밤 자정이 거의 다되어 들어온 작은 아이한태 석아 저 달좀 볼래 너무 고와서 눈물 나려고하네 그러니 아이가 제눈을 들여다 보더라고요 거실로 살며시 다가온 달빛에 한참을 눈맞췄는데 그속에 여러 님들이 계셨군요 모두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가을햇살 작성시간05.04.28 무상행님~! 저도 그 뚱뚱한, 보름 하루 다음날이 좋더군요...마치 터질듯한..나이가 들수록, 달이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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