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세상 사람들에게 욕을 먹든지 절을 받든지 한결같은 태도로 대하라.
욕을 먹더라도 성내지 말며 절을 받더라도 우쭐대지 말고 무심하라. <숫타니파타>
불기 2569년 3월 21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 진언
(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마음의 본성은 청정하여 더러움에 물드는 일이 없다.
마치 하늘에 연기와 먼지나 구름
그리고 안개 따위가 뒤덮여 맑고 깨끗하지 못하다 하더라도
하늘의 본성이 더럽혀지는 일이 없는 것과 같다. <승사유범천소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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