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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至心|작성시간26.01.06|조회수119 목록 댓글 7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사자후 보살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부처님, 만약 중생에게 불성(
佛性)이 있다면 어째서 모두 성불(成佛)하지 못했습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은 인연(
因緣)이 화합(和合)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못 이루는 것이 아니라 늦게 얻는 것이며, 인과 연이 화합 되어야 결과를 이루는 것이다. 인(
)은 불성(佛性)이고 연()은 보리심(菩提心)을 내는 일이다,

보살(
菩薩)이 믿지 않고, 열반(涅槃)을 두려워 하고, 참지 못하고, 게을러 도() 닦기를 힘쓰지 않으면 보리심을 깨뜨리는 일이다.
그런 뜻을 바로 세워 법(
)에 의지하고, 여래(如來)와 성인(聖人)을 가까이 섬기고, 어떠한 고난(苦難)을 당하더라도 그 마음을 잃지 않으면 보리심을 발하게 될 것이다.


불기 2570년 1월 6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 진언
(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중생(衆生)들이 나를 해치려 하면 '이 사람이 나에게 보리(菩提)의 인연을 심어 주는구나, 만약 이런 이가 없으면 나는 무엇을 의지해 도를 이룰 것인가...' 이와 같이 생각하고 오히려 자비심(慈悲心)으로 대하라.

몸과 말과 생각의 세 가지 업(
)이 악에 물들이지 않게 하고, 말을 항상 부드럽게 하여 나쁜 말을 하지 말고, 마음이 거친 이를 부드럽게 대해 주며, 근심이 있는 이는 근심을 덜어 주고, 원한(怨恨)이 있는 사람에게는 자비(慈悲)로 대하라.
자기 이익을 얻기 위해 과보(
果報)의 인연을 모으지 말고, 현재의 쾌락(快樂)에 탐착(貪着)하지 말라.

이와 같은 선행(
善行)에 의한 보리심을 물리치지 않으면, 부처님을 보고 불성(佛性)을 환히 깨칠 수 있을 것이다.” <열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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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일심행 | 작성시간 26.01.06 _()()()_
  • 작성자自明華 | 작성시간 26.01.06 _()()()_
  • 작성자종두야 종쳐라 | 작성시간 26.01.06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 작성자무량화* | 작성시간 26.01.06 _()()()_
  • 작성자청산(靑山) | 작성시간 26.01.06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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