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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至心|작성시간26.04.01|조회수56 목록 댓글 4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사람은 누구나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한다. 부끄러워할 줄 아는 것은 옷을 입는 것과 같다. 온갖 치장治粧 가운데서 부끄러움의 옷이 가장 으뜸가는 치장이다. 부끄러움은 칼과 같아서 사람의 그릇된 일을 제거한다. 그러므로 비구比丘는 늘 부끄러움을 지녀 잠시도 버리는 일이 없어야 한다.

불기 2570년 4월 1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 진언
(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만약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다면 모든 공덕功德을 잃게 될 것이다. 부끄러워할 줄 아는 사람은 선법善法을 지니거니와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사람은 금수禽獸와 다를 바가 없다. <유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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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니주 | 작성시간 26.04.01 _()()()_
  • 작성자일심행 | 작성시간 26.04.01 _()()()_
  • 작성자自明華 | 작성시간 26.04.01 _()()()_
  • 작성자청산(靑山) | 작성시간 26.04.01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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