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십지경十地經」에서 말하였다.
“일체 중생 가운데 구호救護를 받지 못하는 자, 귀의歸依하여 나아가지 않는 자, 의지依支할 곳이 없는 자, 지견知見이 없는 자들을 보살이 보면 즉시 자비慈悲의 마음을 낳고 나아가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일으킨다.
불기 2570년 4월 3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 진언
(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만약에 남을 위하여 길을 열어 가르침을 보이지 못한다면, 보살菩薩은 곧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을 일으키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마땅히 알아야 한다. 보살들이 용감하게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일으켰다는 것은 곧 비심悲心이 견고함을 말한다.” <광석보리심론>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