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몸을 닦아 청정淸淨하게 하고 마음을 닦아 번뇌煩惱를 없애고 신의信義 있는 말과 절도 있는 행동으로 언행이 일치言行一致되도록 하라. 그리하여 먼저 자신을 제도濟度하고 그 힘으로 남을 제도하는 것이다. <무량수경>
불기 2570년 5월 5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육자대명왕 진언
(觀世音菩薩 本心微妙 六字大明王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말이 복福을 심기도 하고 복을 감하기도 한다. 부드럽고 칭찬稱讚하는 말을 하면 복을 키운다. 진실성眞實性이 없는 말은 몸과 마음을 해친다. 말을 좋게 하여 언행을 일치시키면 꽃이 좋은 나무가 맛있는 열매를 맺는 것과 같다. <수행도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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