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보살菩薩은 모든 것이 공空함을 알아 집착執着을 떠나지만 그러나 교화敎化할 사람을 찾아 부지런히 정진精進한다. <문수사리소설부사의불경계경>
불기 2570년 5월 16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마치 뱃사공이 큰 배를 저어 강물 속을 가고 있을 때, 이쪽 기슭에도 닿지 않고 저쪽 기슭에도 닿지 않으며, 물 가운데에도 멈추지 않아 쉬지 않는 것처럼,
보살도 이와 같이 바라밀波羅蜜의 배를 띄워 윤회輪廻의 흐름 속에 있으면서도 생사生死도 싫어하지 않고 열반涅槃도 취하지 않고 번뇌煩惱에도 머무르지 않은 채,
중생을 피안彼岸에 이르게 하기 위해 쉼 없이 무량겁無量劫에 걸쳐 항상 정진 수행修行하여 중생을 교화한다. <화엄경>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