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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至心|작성시간26.06.06|조회수48 목록 댓글 7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비록 말은 유창流暢하지 못해도 마음이 진실眞實하다면 그는 순금純金과 같은 사람이다. 말은 기와나 돌멩이와 같은 것이고 참된 마음은 금과 같다. <구경일승보성론>

불기 2570년 6월 6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입은 재앙災殃을 불러오는 문이 되고 몸은 화를 불러들이는 결과를 자초自招할 때가 많다. 자주 날아다니는 새는 그물에 걸리는 화를 당하기 쉽고 함부로 날뛰는 짐승은 사냥꾼의 화살을 맞기 쉽다. 그러므로 말은 가려서 하고 행동을 신중愼重히 조심해야 한다. <자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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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自明華 | 작성시간 26.06.06 _()()()_
  • 작성자무량화* | 작성시간 26.06.06 _()()()_
  • 작성자길없는 길(선정화)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종두야 종쳐라 | 작성시간 26.06.06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 작성자청산(靑山) | 작성시간 26.06.06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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