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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至心|작성시간26.06.12|조회수67 목록 댓글 8

(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부처님의 법신法身은 평등하여 온갖 곳에 두루 미쳐 있다. 분별分別하는 생각이 없으므로 자연自然이라 설한다. 다만 중생의 마음에 의지해 몸을 나타내는 것이다. <기신론>

불기 2570년 6월 12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중생衆生의 마음은 파도치는 물결과 같다. 물결이 출렁이면 얼굴이나 제 모습이 일그러져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물결이 멈추어 조용해지면 모든 것이 제 모습을 나타낸다. 물은 본래 바람이 없으며 맑고 고요한 것이다. <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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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량화* | 작성시간 26.06.12 _()()()_
  • 작성자무일이 | 작성시간 26.06.12 나무아미타불_()_
  • 작성자청산(靑山) | 작성시간 26.06.12 _()()()_
  • 작성자길없는 길(선정화)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종두야 종쳐라 | 작성시간 26.06.13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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