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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르뫼 작성시간26.06.20 요즈음은 글자공부하는 방법들이 많이 달라졌군요...제가 책을 볼 때에는 글자들이 하도 어려워서 한자사전에 백과사전 펴 놓고 혼자 공부를 했지요....뭐 그렇게 공부하다보니 제 컴퓨터에 모인 자료들이 도서관을 방불케하는 정도의 분량정도는 되지요....궁금한게 있으면 인터넷을 뒤적이며 세월을 축내기도 했지요...요즈음 제가 자주보는 백과사전은 위키백과사전이지요....위키백과사전 위쪽 상단에 언어란이 있는데...먼저 한글로 번역된 글자를 먼저 보고 언어편을 눌러 영문편을 눌르면 영문편에 올라온 각국의 학자들이 올려 놓은 견해를 자동으로 번역을 해줘서 한글로 번역된 자료보다 많은 자료가 나오게 되지요....그런데 자꾸 찾아보고 읽다보면 나중에는 그게 그거였구나 하는 정도 알음알음하는 정도는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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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구르뫼 작성시간26.06.20 사하스라라 (산스크리트어: सहस्रार, IAST: Sahasrāra, 영어: "thousand-petalled") 또는 왕관 차크라는 사나탄 요가 전통에서 일곱 번째 주요 차크라이다. 이 차크라는 보라색으로 표현된다.
설명
사하스라라는 다양한 색상의 꽃잎 1,000개가 있는 연꽃으로 묘사된다. 이 꽃잎은 20개의 층으로 배열되어 있으며, 각각 약 50개의 꽃잎이 있다. 과피는 황금색이고 그 안에 원형 달 영역이 빛나는 삼각형으로 새겨져 있으며, 이 삼각형은 위쪽 또는 아래쪽을 가리킬 수 있다.
쿤달리니는 깨어났을 때 물라다라 차크라에서 척추 안이나 척추 옆의 중앙 나디(수슘나라고 함)를 거쳐 머리 꼭대기에 도달한다. 다양한 차크라를 통한 쿤달리니의 진행은 다양한 수준의 각성과 신비로운 경험을 달성하는 것으로 믿어지며, 쿤달리니가 마침내 머리 꼭대기인 사하스라라 또는 왕관 차크라에 도달하여 의식의 심오한 변화를 만들어낸다.
종종 천 개의 꽃잎이 있는 연꽃이라고 불리는 이 차크라는 순수한 의식과 관련하여 시스템에서 가장 미묘한 차크라로 알려져 있으며, 다른 모든 차크라가 이 차크라에서 발산된다. 요기가 쿤달리니(의식의 에너지)를 이 지점까지 높이면, 무 -
답댓글 작성자 구르뫼 작성시간26.06.21 초련원주 화두를 드는 것은 일반인들이 잘 할 수 없고 전문수행자들이나 가능한 위험한 방법이지요...사실 화두나 염불 다 같은 방법으로 사하스라라를 열기위해서는 자기 목을 걸고 해야 합니다....화두가 깨지기 전 상기가 오는데 몇달 혹은 몇년 걸리기도 한다고 합니다..그 상기를 자기 목을 걸고 넘지 못하면 사하스라라는 영원히 열리지 않습니다...그걸 열어야 다음 무의식계를 보는 문들이 열리게 됩니다...뭐 우리가 아는 선사 조사 하다 못해 성철스님도 그정도는 다 하신 분들이지요....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사실 저 성철스님 별로 안 좋아합니다만...인정할 것은 인정을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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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구르뫼 작성시간26.06.21 초련원주 초련원주님 견해라고 하는 것은 살아온 환경 보고 들은 것들에 따라 다릅니다...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 역대 스님들 중에서 방광을 하신 분중에 탄허스님도 계셨다고 알려져 있지요...백봉 선생님도 그 중 한분이신데...우리가 목을 걸고 수행을 해도 나타나는 현상은 수행을 하는데 따라 사람마다 다 다르게 나타나지요..... 그 분들이 사하스라라 열렸다고 쌍둥이가 되나요??다르니까 저 같은 인간도 있겠지요...그리 사실 경허 만공 전강 송담스님은 자기들 수행담이 없어 저도 잘 모릅니다...아주 오래 전 만공스님이 자기 제자가 상기병 끙끙 앓는데 문 밖에서 몇일간 안절부절 못하고 같이 끙끙 앓았다는 풍문을 접한 적은 있습니다만....그런데 사하스라라가 열려야 무색계정에 들 수 있는 것이지...그거 열렸다고 공부 다 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