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서 밝혀 드린바와 같이 사하스라라를 열면
그 다음으로 무상삼매에 들 수 있다..고 하지요....
무상삼매는 위키백과 사전에 이렇게 나옵니다...
무상삼매에 들어야 지혜를 얻게 된다...
무상삼매(無想三昧, 산스크리트어: nirvikalpa samādhi) 또는 니르비칼파 사마디는 삼매의 하나로서 유상삼매(有想三昧) 보다 깊은 경지를 말한다.
무심유사지 - 일시적 무상삼매
무심무사지 - 완전한 무상삼매
참고로 불교에서는 산스크리트어 니르비칼파(nirvikalpa)를 무상(無想)으로 번역하지 않으며 무분별(無分別)로 번역한다. 예를 들어, 진여의 본래 지혜를 무분별지(無分別智, 산스크리트어: nirvikalpa-jñāna, 니르비칼파 즈냐나)라 한다.[1][2] 그리고 산스크리트어 아삼즈니(asaṃjñi)가 무상(無想)으로 번역되는데, 예를 들어 무상정(無想定, 산스크리트어: asaṃjñi-samāpatti)과 무상천(無想天, 산스크리트어: asaṃjñi-devānām)이 있다.[3] 불교에서 무상(無想)과 무분별(無分別)은 매우 커다란 차이가 있다.
같이 보기
유상삼매 (힌두교)
요가불교 (불교)
3삼매 (불교)
3해탈문 (불교)
사하스라라
참고 문헌
고려대장경연구소. 《고려대장경 전자 불교용어사전》. 고려대장경 지식베이스 / (사)장경도량 고려대장경연구소.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곽철환 (2003). 《시공 불교사전》. 시공사 / 네이버 지식백과.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중국어) 星雲. 《佛光大辭典(불광대사전)》 3판. |title=에 외부 링크가 있음 (도움말)
각주
곽철환 2003, "무분별지(無分別智)". 2013년 4월 11일에 확인
"무분별지(無分別智): 산스크리트어 nirvikalpa-jñāna 모든 분별이 끊어진 지혜. 분별하지 않는 깨달음의 지혜. 번뇌와 망상을 일으키지 않는 지혜. 모든 분별이 끊어져 집착하지 않는 지혜. 주관과 객관의 대립을 떠나, 있는 그대로 직관하는 지혜. 판단이나 추리에 의하지 않고 대상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는 지혜."
星雲, "無分別智". 2013년 4월 11일에 확인
"無分別智: 梵語 nir-vikalpa-jñāna。又作無分別心。指捨離主觀、客觀之相,而達平等之真實智慧。即菩薩於初地入見道時,緣一切法之真如,斷離能取與所取之差別,境智冥合,平等而無分別之智。亦即遠離名想概念等虛妄分別之世俗認識,唯對真如之認識能如實而無分別。此智屬於出世間智與無漏智,為佛智之相應心品。此智有加行、根本、後得等三種之別:(一)尋思之慧,稱為加行無分別智,又作加行智,乃道之「因」。(二)正證之慧,稱為根本無分別智,又作出世無分別智、根本智,乃道之「體」。(三) 出觀起用之慧,稱為後得無分別智,又稱後得智,乃道之「果」。另據成唯識論卷十之說,根本無分別智與後得無分別智屬同一種智,惟作用不同,後得智依根本智方能掌握佛教真理,根本智則靠後得智方可於世俗世界之認識中發揮功能。
又據唐譯攝大乘論釋卷八謂,無分別智遠離五種相以為自性,即:(一)離睡眠等之無作意,(二)離二禪以上之過有尋有伺地,(三)離無心定之想受滅寂靜,(四)離色,(五)於真實義離有分別之計度。又無分別智以修慧為體,菩薩於十地之位數數修習,至第八地以後即可相續任運。梁譯攝大乘論釋卷十二亦謂,無分別與菩薩無異,無分別之自性即菩薩之自性,菩薩以無分別智為體。〔梁譯攝大乘論釋卷八、卷九、卷十一、大乘莊嚴經論卷三、大乘阿毘達磨雜集論卷十四、成唯識論卷九〕 p5074"
고려대장경연구소, "무상천 無想天". 2013년 2월 2일에 확인
"무상천 無想天:
ⓟ
ⓣ’du shes med pa’i lha
ⓢasaṃjñi-devānām
ⓔthe non-conception heaven
1]무상정(無想定)을 수행한 결과로써 나게 되는 곳. 설일체유부와 경량부에서는 무상천이 색계(色界)의 제4선(禪) 중 광과천(廣果天)의 일부라고 하지만, 상좌부에서는 광과천 위에 있다고 함.
[동]무상유정천(無想有情天), 소광천(少廣天), 복덕천(福德天), 무상계(無想界), 무상처(無想處).
[약]무상(無想)."
수행을 마치고 이십년을 이것저것 찾아 공부하다보니...
백과사전만치 명확하게 정리해 주는 것도 없더군요...
그리고 백과사전에서 가르쳐주는 논서같은거 또 찾아보고 하면...
나름 글자공부는 되더군요...
제가 글을 적어드리는 것도 시간이 나면 저런 자료들 나름 오랜 세월을 찾아보고
그냥 끄적거리고 올려 드리지요....
우리가 불교수행을 하는 목적은 자기 머리 속에 든 자신의 무의식계를 보고 듣고 만지기 위함이지요...
무의식계 무무명이라고 하든데....
자기 자신의 무명은 우리 무의식계에 든거라...
나 아닌 부처님이 와도 내 무명은 바로 알려주지 못해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거지요...
깊은 선정에 들어 자기 머리 속에 든 무의식계를 직접 보고 듣고 만져 보지 못하면
자기 속에 든 무명을 알지 못하게 되지요...
나이가 늦어 수행은 무리시니...
불교수행을 왜 해야하는지 정도만이라도 알으시면...
그나마 후학들한테 한마디 해 줄 수 있게 되겠지요...
불교 수행 중 무색계 수행은 자기 무의식을 보는 것이고...
열가지 족쇄를 벗어 바르게 세상을 살기 위한 것이지만...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거기에 허비하는 세월이 너무 길고 긴 인고의 세월이 필요해서...
저야 다른 이들에게 되도록 하지마라고 말리는 편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