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깨우는 오늘의 부처님 말씀)
지혜로운 이는 법法을 알고 깊이 인과因果를 믿으며, 정진精進하려는 마음을 일으켜 용맹하게 빈틈없이 수행修行하네. <묘법성념처경>
불기 2570년 6월 22일
♣참회진언(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 모지 사다야 사바하
♣멸업장진언(滅業障眞言)
옴 아로늑계 사바하
♣광명진언(光明眞言)
옴 아모카 바이로차나 마하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릍타야 훔
♣소원성취진언(所願成就眞言)
옴 아모카 살바다라 사다야 시베훔
♣관세음보살 본심미묘 진언(觀世音菩薩 本心微妙 眞言)
옴 마니 반메 훔
믿음과 양심良心과 유익한 보시布施, 이러한 법들은 참된 사람이 추구하는 것이다. 이것을 신성神聖한 길이라고 말하나니, 이것으로 천상 세계天界에 가기 때문이다. <앙굿따라 니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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