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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無相行1 작성시간26.06.12 강물은 바다에 들어가면 이름을 버린다.
바다는 모든 것을 이해하고 수용한다.
바다는 시체를 포용하지 않는다.
경전을 자꾸 읽는 건 부처님의 말씀을 자기 자신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法은 묘유
性은 진공
법성은 허공이다
법과 성이 원융해서
진공묘유다.
항순중생은
화엄사상, 보현행원의 기본이다.
수순은 바라밀행.
植福은 無緣자비다.
근념하셨습니다._()()()_
촘촘한 것 같으면서도 여유롭고, 절묘한 비유의 大자비로운 법문 고맙고 고맙습니다.
새끼에게 하나라도 더 먹이려고 영양식을 빈틈없이 챙기는 어미새들의 모성애가 겹쳐집니다.
스님, 거듭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