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西來意작성시간09.09.13
窮諸玄辯(궁제현변)이라도 若一毫(야일호)를 置於太虛(치어태허)요 竭世樞機(갈세추기)라도 似一滴(사일적)을 投於巨壑(투어거학)이니라. ㅡ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다 안다고해도 터럭하나를 태허공에 날리는 것과 같으며 가장 중요한 것을 다 소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큰 골짜기에 물 한 방울 떨어 뜨린 것과 같다. ← 덕산스님 오도송_()()()_
작성자念佛心작성시간10.01.16
기름떡 파는 노보살님과의 만남에서 일차적으로 충격받는 천하의 덕산스님. 용담스님을 만나 활연히 대오하시는 멋진 장면에 숨이 막힙니다. 만약 덕산스님과 용담스님의 첫 만남이 훤한 낮에 이뤄졌다면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망상 부려봅니다 모든 일은 왜 하필 그날 그시간에 그런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었었는지 그럴 수밖에 없는 도리의 인연...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