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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존자의 일기 - 범라스님 편역본]#19. 동생 난다 왕자의 잔칫날

작성자삼처전심| 작성시간11.07.18| 조회수1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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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은 작성시간11.07.19 그런데 부처님의 생애와 이야기가 조금 다르네요. 거기엔 아난이 초라해진 부처님께 얼른 몇 술갈을 떠 드리고 난 뒤 자신의 그 행동이 너무 부끄러워 그만 부처님 뒤를 졸졸 따라갔다가 그 위엄과 거룩함에 압도되어 비구가 되었다는 설이 있었는데... 어쨌든 부처님의 거룩함은 저절로 따라가게 되어있나 봅니다... 그런데 저는 왜 그 때 안 태어났을까???_()()()_
  • 작성자 삼처전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7.19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도, 전생의 후손들이 지내는 제사밥을 먹으러 갔다왔다는 사람도 없으니 누가 알겠습니까? ㅎㅎㅎ
  • 작성자 마니주 작성시간11.07.19 _()()()_
  • 작성자 금강지32 작성시간11.07.19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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