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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구절 사경하기

묘법연화경 제십칠 분별공덕품

작성자방편주|작성시간15.03.09|조회수34 목록 댓글 5

2.종종공양

佛說是諸菩薩摩訶薩 得大法利時 於虛空中 雨曼陀羅華 摩訶曼陀羅華 以散無量百千萬億衆寶樹下獅子座上諸佛 幷散七寶塔中獅子座上 釋迦牟尼佛 及久滅度 多寶如來 亦散一切諸大菩薩 及四部衆 又雨細抹栴檀 沈水香等 於虛空中 天鼓自鳴 妙聲深遠 又雨千種天衣 垂諸瓔珞 眞珠瓔珞 摩尼珠纓珞 如意珠瓔珞 徧於九方 衆寶香爐 燒無價香 自然周至 供養大會 一一佛上 有諸菩薩 執持幡蓋 次第而上 至于梵天 是諸菩薩 以妙音聲 歌無量頌 讚歎諸佛

부처님께서 이 모든 보살마하살들의 큰 법의 이익을 얻은 일을 말씀하실 때에 허공 중에서 만다라 꽃과 마하만다라 꽃을 비내려서 한량없는 백천만억 보배나무 아래에 있는 사자좌에 앉으신 여러 부처님께 흩었습니다. 아울러 칠보탑 안 사자좌에 앉으신 석가모니부처님과 오래전에 열반하신 다보여래께도 흩었습니다. 또 모든 대보살들과 사부대중들에게도 흩었습니다.

또 전단향과 침수향의 보드라운 가루를 비내렸습니다. 허공중에서는 하늘의 북이 저절로 울리니 아름다운 소리가 깊고도 멀었습니다. 또 일천 가지 하늘의 옷을 비내리며 여러 가지 영락을 드리우니, 진주 영락, 마니주 영락, 여의주 영락이 아홉 방향에 두루하였습니다. 여러 가지 보배 향로에 값을 칠 수 없는 향을 사르니 저절로 두루 퍼져 큰 회중에 공양하였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부처님위에는 여러 보살들이 번기와 일산을 들고 차례차례 범천에 까지 올라가서 이 보살들이 미묘한 음성으로 한량없는 게송으로 노래하여 모든 부처님을 찬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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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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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편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3.09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석가모니불 _()()()_
  • 작성자초연화 | 작성시간 15.03.09 _()()()_
  • 작성자釋대원성 | 작성시간 15.03.09 _()()()_
  • 작성자眞如華 | 작성시간 15.03.09 _()()()_
  • 작성자무량화* | 작성시간 15.03.10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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