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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분황사

작성자一珠華|작성시간10.05.12|조회수303 목록 댓글 26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의 말사인 분황사는

 석탑으로 유명하다. 644년에 자장대사, 그 후에는 원효대사가

 이 곳에 머물러 화엄경소, 금광명경도 등의 저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보광전

 

약사여래입상은 조선 영조 50년(1774)에 제작된 것으로 표기 되어 있고

머리는 석회를 뭉쳐 만든 나선형 머리카락이 부착 되어 있다. 

   

 법당 내부 벽기둥의 문양

 

대들보와 연등

 

법당 외부 벽화

 

 

 

 

 

현재 남아 있는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선덕여왕 3년(634)에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아 올린 모전석탑(模塼石塔)이다. 탑의 형태로 보아

7층이나 9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1층 몸체돌의 사방에는 쌍여닫이 돌문으로 된 불상을 모시는

감실(龕室)이 있고, 양쪽으로 불법을 지키는 인왕상이 새김되어 있다.

기단 위에는 네 마리의 석사자를 배치하였다.(국보 30호)

 

 

쌍여닫이 돌문

 

 돌문 사이로 보이는 불상

 

분황사를 당당하게 호위하고 있는 석사자상

 

大願心 보살 사리탑(어릴 때부터 정진하셨는데 살아 계실 때  치아에서 부처님

모양의 백옥의 사리가 나와 그 불도를 기리고자 봉안했다고 한다.  )

 

 

石井 (경북문화재자료 제9호) 의 겉모양은 팔각(팔정도) 내부는 원형(원융)

우물 안 사각형 격자는 사성재를 뜻한다.

 

 

화쟁국사비부(和諍國師碑趺)는 고려시대에 세워진 원효대사비의 받침대 돌이다.

비대는 직육면체이고, 상면에는 비신을 삽입하는 직사각형의  홈이 파져 있다.

  

 

 

주변에서 발굴된  건물 부재들(탑을 쌓다 남은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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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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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안행 | 작성시간 10.05.14 _()()()_
  • 작성자正覺行 | 작성시간 10.05.14 _()()()_
  • 작성자공덕심2 | 작성시간 10.05.16 _()()()_
  • 작성자法性光 | 작성시간 10.05.17 _()()()_
  • 작성자보리혜광화 | 작성시간 10.05.22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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