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했던 가지가 어느새 파릇파릇한 잎들을 내보이며 염화실에 오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봄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매화를 보내고 쌍둥이 매실이 열렸습니다.
오고 또 오는 봄 이지만 매번마다 신선한 감으로 다가오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화창한 봄날에 염화실로 찾아 주셔서 즐거웠습니다.
흥교스님(좌) 선래스님(중) 몽산스님(우)
혜관스님 (왼쪽)
통광스님(좌) 지정스님 담연스님 도근스님(우)
따뜻한 녹차를 한잔 더 ...
선래스님께서는 하나 둘 셋 ... 하고 싶으셨던 많은 이야기를 오늘 염화실에서 흥미진진하게 하셨습니다.
법기스님 여하스님(좌) 혜일성보살님 염화실에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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