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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염화실 활기에 넘칩니다.

작성자文殊法供養會|작성시간08.04.18|조회수496 목록 댓글 28

 까칠했던 가지가 어느새  파릇파릇한 잎들을 내보이며   염화실에  오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봄의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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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를 보내고 쌍둥이 매실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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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 또 오는 봄 이지만  매번마다 신선한 감으로  다가오니 마음이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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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날에  염화실로 찾아 주셔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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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교스님(좌) 선래스님(중) 몽산스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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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관스님 (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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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광스님(좌)  지정스님 담연스님 도근스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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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녹차를  한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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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래스님께서는 하나 둘 셋  ... 하고 싶으셨던 많은 이야기를 오늘 염화실에서 흥미진진하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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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기스님  여하스님(좌)   혜일성보살님   염화실에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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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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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연화 | 작성시간 08.04.20 _()()()_
  • 작성자이심전심 | 작성시간 08.04.20 _()()()_
  • 작성자大德行 | 작성시간 08.04.20 _()()()_
  • 작성자大圓慧 | 작성시간 08.04.22 _()()()_
  • 작성자은우 | 작성시간 08.0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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