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차꾼인 저의 도반과 세월에 따른 보이차의 맛과 향에 대한 이야기 중에
보이차의 보관에 대한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참고만 하시라고 두서없이...
보이차의 재료품질과 전통 製茶방법의 중요성은 잘 아실겁니다..
오랜 교목잎으로 저온살청과 쇄청에 대해서는 잘 아시겠지만
그것만큼이나 소중한 저장과 보관에 따른 보이차의 맛과 향에 대해서는 관심이 덜 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생활공간에 포장을 열지않고 통으로 보관할 것,
항아리나 종이상자에 낱편의 보관은 하지 않는다,
특히 80년대 생차의 경우,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고 뜯었을 경우는
밀폐된 용기가 보이차의 진화에 도리어 도움이 된다,
흩어져서 보관할 경우, 보이차의 진향이 빠져 차맛이 심심해지는 겨우가 종종 있다,
특히 오룡차의 경우는 밀봉의 소중함이란 말 할 필요도 없다,
간혹, 엉뚱한 맛과 향의 보이차를 만나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두서없이 끄적거렸습니다.
오해없기를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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