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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慧明華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6 오늘 가을 같지요^^ 가장 무더운 여름, 힘들게도 잘 넘긴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엄마집 가야하는데 내일로 넘기고 한달만에 친구와 포천에서 만나서 실컷 재미있게 놀다 왔어요. 집 앞에서 내려 말랑한 복숭아를 샀습니다. 트럭앞에서 두 분이 망설였는데 제가 서둘러서 "지난 번 거 맛있었어요. 이것도 같은 건가요?' 하고 신호 바뀌기 전에 얼른 돈을 내고 복숭아를 사자 손님들이 우루루 돈을 꺼냈어요. 아...저 바람잡이 잘 할 것 같은데....아무튼 선물이 생기니 얼른 부모님께 가보고 싶어요^^ 며칠 전 샀던 복숭아는 말랑해서 엄마드려야지 했는데 제가 하나씩 하나씩 다 먹고 2개만 남았거든요^^~~집에 가면 '관세음보살~~' 먼저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