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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 강설

화엄경 강설 제13권 206

작성자無比|작성시간19.10.08|조회수402 목록 댓글 45

화엄경 강설 제13206

보살문명품(菩薩問明品)

 

 

如盲繢衆像                   示彼不自見인달하야

於法不修行이면             多聞亦如是니라

    

마치 눈 먼 이가 온갖 형상을 수놓되

남에게는 보이면서 자신은 못 보듯이

법에 수행하지 아니하면

많이 듣는 것도 또한 이와 같도다.


강설 ; 귀머거리가 음악을 연주하는 비유와 같은 내용이다. 그것은 소리고 이것은 몸짓이다. 무엇으로 하든지 스스로는 아무것도 수용하지 못하면서 남만을 위해 한다면 무엇이 이로우랴. 많이만 듣고 수행하지 아니하면 그와 같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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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묘덕 | 작성시간 19.10.21 _()()()_
  • 작성자현소 | 작성시간 20.09.25 고맙습니다.
  • 작성자무주공산 | 작성시간 20.12.11 佛恩 佛恩 佛恩
  • 작성자初如 | 작성시간 21.02.25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나무대방광불화엄경 _()()()_
  • 작성자惺牛大華 이삼연 | 작성시간 25.04.23 大方廣佛華嚴經 - 無比스님講說1977 - 十. 菩薩問明品 1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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