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25권 98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3
願一切衆生이 智慧日光으로 破愚癡暗하며 願一切衆生이 菩提淨月이 增長滿足하며 願一切衆生이 入大寶洲하야 見善知識하야 具足成就一切善根이니라 是爲菩薩摩訶薩의 布施華時에 善根廻向이니 爲令衆生으로 皆得淸淨無碍智故니라
“‘원컨대 일체중생이 지혜의 햇빛으로 어리석음의 어둠을 깨뜨리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보리(菩提)의 밝은 달이 만족하고 증장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큰 보물섬에 들어가 선지식을 친견하고 일체 선근을 구족하게 이루어지이다.’하느니라. 이것이 보살마하살이 꽃을 보시할 때에 선근으로 회향하는 것이니라. 중생들로 하여금 청정하고 걸림 없는 지혜를 얻게 하려는 연고이니라.”
강설 ; 또 꽃을 공양하여 회향할 때에 일체중생이 지혜의 햇빛으로 어리석음의 어둠을 깨뜨리기를 원하며, 일체중생이 보리(菩提)의 밝은 달이 만족하고 증장하기를 원하며, 일체중생이 큰 보물섬에 들어가 선지식을 친견하고 일체 선근을 구족하게 되기를 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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