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25권 115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3
願一切衆生이 得普照光하야 於諸佛法에 心無退轉하며 願一切衆生이 得佛淨光하야 一切刹中에 悉皆顯現하며 願一切衆生이 得無碍光하야 一光遍照一切法界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두루 비추는 빛을 얻어 모든 부처님의 법에 퇴전하는 마음이 없어 지이다.’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부처님의 청정한 빛을 얻어 모든 세계에 다 나타나 지이다.’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장애 없는 빛을 얻어 한 빛으로 일체 법계를 두루 비추어 지이다.’하느니라.”
강설 ; 존재의 실상을 꿰뚫어 보는 지혜가 있는 사람은 부처님의 법에 퇴전하는 마음이 없다. 또 부처님의 청정한 빛을 얻어 모든 세계에 다 나타난다. 또 한 빛으로 일체 법계를 두루 비춘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