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25권 121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3
菩薩摩訶薩이 施湯藥時에 爲令一切衆生으로 永離衆病故며 究竟安隱故며 究竟淸淨故며 如佛無病故며 拔除一切病箭故며 得無盡堅固身故며 得金剛圍山所不壞身故며 得堅固滿足力故며 得圓滿不可奪佛樂故며 得一切佛自在堅固身故로 以諸善根으로 如是廻向이니라
“보살마하살이 탕약을 보시할 적에 일체중생으로 하여금 모든 병을 여의게 하려는 연고며, 구경(究竟)에 편안케 하려는 연고며, 구경에 청정케 하려는 연고며, 부처님처럼 병이 없게 하려는 연고며, 온갖 병의 화살을 뽑아버리려는 연고며, 그지없이 견고한 몸을 얻게 하려는 연고며, 금강 철위산의 깨뜨릴 수 없는 몸을 얻게 하려는 연고며, 견고하고 만족한 힘을 얻게 하려는 연고며, 원만하고 뺏을 수 없는 부처님의 낙(樂)을 얻게 하려는 연고며, 일체 부처님의 자재하고 견고한 몸을 얻게 하려는 연고로 모든 선근으로 이와 같이 회향하느니라.”
강설 ; 보살이 탕약을 보시하여 선근 회향하는 열 가지 까닭을 밝혔다. 탕약을 보시할 적에 일체중생으로 하여금 모든 병을 여의게 하려는 연고며, 구경에 편안케 하려는 연고며, 구경에 청정케 하려는 연고 등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