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경 강설 제26권 37
二十五, 십회향품(十廻向品) 4
佛子야 菩薩摩訶薩이 以如是等無量寶車로 隨其所求하야 恭敬施與하야 皆令遂願하야 歡喜滿足하고 以此善根으로 如是廻向호대
“불자들이여, 보살마하살이 이와 같이 한량없는 수레를 그들이 구하는 대로 공경하며 보시하여 모두 다 소원이 성취되고 환희하여 만족케 하는 것이니라. 이런 선근으로 이와 같이 회향하나니라.”
所謂願一切衆生이 乘不退轉無障碍輪廣大之乘하야 詣不可思議菩提樹下하며
“이른바 ‘원컨대 일체중생이 퇴전하지 않고 장애가 없는 높고 큰 수레를 타고 불가사의한 보리수 아래로 나아가지이다.’하느니라.”
願一切衆生이 乘淸淨因大法智乘하야 盡未來劫토록 修菩薩行하야 永不退轉하며
“‘원컨대 일체중생이 청정한 인(因)으로 큰 법의 지혜수레를 타고 미래의 겁이 다하도록 보살행을 닦으면서 길이 퇴전치 말아 지이다.’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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